VTI랑 VXUS 둘 다 들고 있는데, 그냥 호기심에 지난 1년 수익률을 비교해봤어요.
VTI는 13% 올랐고, VXUS는 무려 31% 올랐더라고요. 수치만 보면 꽤 큰 차이입니다.
이걸 보고 당장 미국 시장 끝났다거나 예측하는 건 아니고, 왜 이런 흐름이 나왔는지도 따지려는 건 아니에요. 단순히 데이터로 본 지난 1년은 국제 주식이 미국보다 훨씬 잘 나갔다는 얘기입니다.
확실한 건 분산투자의 중요성을 다시 느끼게 된 계기였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미국 주식(VTI)과 미국 제외 글로벌 주식(VXUS)의 1년간 수익률을 비교하고 간단한 인사이트를 공유한 내용입니다. 투자자는 미국의 우세가 끝났다고 주장하지는 않지만, 최근 1년간은 국제 시장이 훨씬 좋은 성과를 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요.
VTI는 미국 시장 전체를 포함하는 ETF이고, VXUS는 미국을 제외한 글로벌 주식 ETF입니다. 글쓴이는 이 두 자산군 사이의 수익률 격차를 통해 ‘분산 투자’의 효용성을 다시 한번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비교는 단기 성과에서 오는 착시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댓글에서는 '기간을 더 길게 봐야 한다'거나 '환율 효과도 포함돼 있다'는 지적이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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