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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률 자체를 매매하는 방식, 너무 복잡할까요?

r/CryptoMarkets 조회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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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쓴이는 사건의 결과 대신 '진행 중인 확률'을 계속 사고파는 방식에 흥미를 느꼈습니다. 전통적인 예측시장보다 현실적인 사고방식과 가깝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 방식이 더 합리적인지, 아니면 오히려 과도한 복잡성을 만드는 건지 함께 고민해볼 만합니다.

최근에 테스트 중인 플랫폼에서 색다른 방식을 접해봤어요. 어떤 사건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에도, 그 사건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 자체를 사고팔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단순히 '된다/안 된다'에 베팅한 뒤 결과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도중에 확률이 바뀌면 입장을 조정하거나 아예 나올 수도 있는 구조예요.

뉴스나 시장 분위기, 모멘텀 같은 여러 변수가 반영돼서 실시간 흐름에 따라 판단할 수 있다는 점은 꽤 흥미롭더라고요. 아직 실험적인 단계이긴 한데, 실제 사람들이 사건을 인식하고 움직이는 방식과 더 비슷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확률 거래 방식이 기존의 예측시장보다 더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너무 복잡하게 꼬는 걸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새로운 형태의 예측 플랫폼을 체험 중인 투자자가 작성했습니다. 기존의 예측 시장은 어떤 사건(예: 비트코인이 올해 100K를 돌파할지)에 대해 '예' 또는 '아니오'에 베팅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이 투자자가 말하는 새 플랫폼은 '그 사건이 일어날 확률'을 실시간으로 조정하며 거래할 수 있게 해줍니다.

즉, 사건이 완전히 끝나기 전에 뉴스나 분위기에 따라 60% → 40% → 70% 식으로 확률이 요동치고, 그에 따라 매수/매도를 할 수 있다는 얘기죠. 이런 점에서 투자자는 이 방식이 현실적인 감각에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복잡성이나 실효성에 의문을 갖고 있으며, 다른 투자자들의 생각을 묻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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