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하이이자 예금과 머니마켓에 돈을 거의 다 넣어놨다고 썼었는데, 주식시장 때문에 불안해서요. 이제는 시장에 더 넣기로 결심했습니다.
SPY가 거의 사상 최고치라 망설여지긴 하지만, 대신 가격이 괜찮아 보이는 블루칩들과 몇몇 개별주를 먼저 사려고 합니다. 시장이 조정하면 그때 SPY에 더 보탤 생각입니다.
지금은 주로 MSFT에 넣을 생각이고, AMZN, JPM, BRK, NFLX 그리고 어쩌면 SOFI 같은 종목들도 보고 있습니다.
또 비용코(코스트코), GOOG, AAPL 같은 종목들은 조금만 떨어지면 추가매수하려 합니다.
혹시 여러분 생각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이전에 현금을 고금리 예금(HYSA)이나 머니마켓에 대부분 보유하고 있었고, 주식시장이 불안해 투자를 망설였던 상태였습니다. 최근 마음을 바꿔 현금을 주식시장으로 일부 옮기려는 결정을 했고, 그 구체적 계획과 의견을 묻기 위해 글을 올렸습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주된 질문은 'SPY(미국 S&P500 ETF)가 사상 최고치인 상황에서 개별 대형주(MSFT 등)에 대규모로 투자해도 되는가'입니다. 작성자는 SPY보다 개별 우량주가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느끼며, 시장 조정 시 SPY에 추가하는 전략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단일 종목에 큰 비중을 두는 집중 투자 위험과 타이밍 리스크에 대한 불안이 깔려 있습니다.
어려운 용어 간단 설명:
• HYSA: '고금리 저축예금'로, 원금 위험이 거의 없고 이자가 붙는 현금성 자산입니다.
• 머니마켓: 단기 채권성 자산에 투자하는 계정으로 안전자산 성격이 강합니다.
• SPY: S&P500 지수를 추종하는 대표적 ETF로, 시장 전체에 분산 투자하는 수단입니다.
• ATH(사상 최고치): 특정 자산의 과거 최고 가격을 의미합니다.
• 블루칩: 안정적이고 규모가 큰 우량 기업 주식을 의미합니다.
포커스 포인트(권고 아님): 작성자의 상황에서는 자금 배분 비율, 분산 수준, 손실 허용 범위(리스크 허용도)를 먼저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이밍을 정확히 맞추기 어렵다면 분할 매수(달러코스트애버리징)나 소액으로 먼저 진입해 노출을 점진적으로 늘리는 방법을 고려해보세요.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