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투자 계좌를 현금계좌로 바꾸게 되어 정산 관련해서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
T+1이면 매도를 누른 다음 날 돈이 들어온다는 건 알고 있는데, 제가 정확히 헷갈리는 부분은 '가격'이 언제 확정되느냐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종목을 매수했다가 +1%일 때 매도를 눌렀다면, 실제 정산이 이루어지는 T+1일의 가격(-1%로 떨어졌다고 가정)에 따라 거래가 바뀌는 건가요? 아니면 매도 버튼 누른 시점의 가격으로 확정되는 건가요?
기본적인 질문일 수 있지만 정확히 알고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작성자는 일반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진 이후 결제까지의 기간을 의미하는 T+1 제도에 대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특히 '현금계좌(cash account)'를 사용할 경우, 주식을 매도한 직후 계좌로 돈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라 하루 뒤에 정산이 완료된다는 구조 때문에 헷갈림이 생긴 것입니다.
이 글에서 핵심적으로 묻고 있는 건 '매도 버튼을 누른 시점의 가격이 확정되냐, 아니면 정산 시점의 가격이 영향을 주냐'는 점입니다. 결론적으로 주식은 매도 지시를 한 시점의 가격에 거래가 체결되며, 실제 자금이 계좌에 들어오는 것은 T+1에 불과한 '정산' 절차일 뿐, 매도 가격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초보 투자자들이 현금계좌나 정산일 개념에서 자주 혼동하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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