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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몇 시간만 트레이딩해도 '1만 시간 법칙' 채우는 법 📈

r/Daytrading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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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트레이더가 되려면 결국 '의도적 연습 시간'이 핵심입니다. 실전 매매 외 시간도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성장이 빠릅니다. 시장 밖에서 어떤 방식으로 연습 시간을 채울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트레이딩 실력을 제대로 키우려면 결국 시간 싸움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유명한 '1만 시간 법칙'처럼요. 다만 하루 2~3시간 정도만 실제 매매를 한다면, 그 시간만으론 터무니없이 오래 걸리겠죠.

저는 그래서 실전 외 시간에 백테스트나 과거 차트 복기, 다른 트레이더들의 실시간 매매 영상을 최대한 자주 봅니다. 이렇게라도 배운 시간을 축적해보려는 거죠.

여러분은 매매 외 시간은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시장은 '적게 매매할수록 좋다'는 말도 많은데, 그렇다면 차트 밖에서 어떤 연습을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데이트레이딩을 장기적으로 숙련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연습 시간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1만 시간 법칙'을 인용하며, 실전 외 시간에도 어떻게 “의도적인 연습”을 해나가고 있는지 사례를 공유하고, 다른 투자자들의 연습 방식도 물어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의도적인 연습'이란 단순히 시간만 보내는 것이 아니라, 백테스트, 차트 복기, 전략 개선 등을 통해 능동적으로 실력을 키우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 원문 댓글 (3)

u/Eranelbaz ▲ 2
저는 하루에 딱 하나의 캔들만 매매합니다. 제 전략을 익히고 다듬는 데 시간을 꽤 썼고요, 지금은 하루에 약 30분 정도 백테스트에 씁니다. 차트를 너무 오래 보지 않으려고요. 주말에는 지난 거래들을 복기하고, 다음 주를 위한 새로운 힌트를 찾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몇 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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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rade only one candle a day, that's me.

I had a lot of time learning my strategy and refine it, so that's time plus backtest it, I invest 30m a day backtest because I don't want to be too much time on the graph.

I overview my trades on the weekend and try to find new insights for the next week.

Now to it over years
u/Potential-Stock-8176 ▲ 2
저는 시장 사이클을 체화하려고 노력하면서 공부도 계속하고, 전략도 지속적으로 개선하려고 합니다. 물론 잘 안 풀릴 땐 굉장히 힘들고 의욕이 꺾일 때도 있지만, 그래도 계속 해나가며 나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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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internalize market cycles and just read up and study as much as I possibly can and keep on refining my strategy.
But its difficult and demoralizing when things don't work, but we keep on working on it and getting better.
u/WolfPossible5371 ▲ 1
'1만 시간 법칙'은 종종 잘못 인용됩니다. 원래 연구는 단순한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의도적인 연습'을 이야기한 거죠. 차트 앞에 3시간 앉아있는 것과, 트레이딩 저널에 복기하고 전략을 테스트하며 스스로의 논리를 검증하는 것은 전혀 다릅니다.개인적으로 백테스트는 시간을 압축해주는 최고의 도구라고 생각해요. 몇 시간만에 수백 개 셋업을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물론 실전 심리를 대체하긴 어렵지만, 패턴 인식 능력은 빠르게 키울 수 있습니다.그리고 거의 아무도 이야기하지 않는 사실이 하나 있는데, 1만 시간 중 대부분은 초반에 몰려 있습니다. 처음 1,000시간에서 가장 큰 성장이 있고, 이후엔 점점 효율이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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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10,000 hour thing gets misquoted a lot. Ericsson's original research was about deliberate practice, not just time spent. Sitting in front of charts for 3 hours isn't the same as reviewing your trades with a journal, testing variations of your setups, and actively trying to break your own thesis.

Backtesting is honestly the biggest time compressor. You can "experience" hundreds of trade setups in a few hours instead of waiting months for them to appear live. Not a perfect substitute for live trading psychology, but it closes the pattern recognition gap fast.

The other thing nobody talks about is that most of those 10,000 hours are front-loaded. The first 1,000 hours teach you more than hours 5,000-6,000. You hit diminishing retu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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