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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락 주식들, 몇 개는 벌써 반등했습니다. 내년엔 더 기대할 수 있을까요?

r/stocks 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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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의 손실 종목들이 최근 몇 달 사이에 눈에 띄게 반등했습니다. 이는 장기 투자자들에게 어느 정도의 인내가 통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다른 투자자들은 어떤 종목에 기대하고 얼마나 버티고 있는지 공유해보자는 취지입니다.

저는 개별 종목 위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포트폴리오에 종목이 많다 보니 작년에 손실이 컸던 종목들을 공개했더니, ETF로 갈아타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그런데 그 손실들이 고작 3~4개월 사이에 상당 부분 회복됐고, 일부는 아예 수익 구간으로 들어섰습니다. 금방 땅속에서 올라온 느낌이라고 할까요.

다시 희망을 품게 된 김에, 2026년에는 더 큰 반등을 기대해도 될지 궁금해서요. 아래는 작년 말 기준으로 제 손실 상위 종목들이고, 현재까지의 회복 추이입니다.

1. LLY -38% → +24%
2. MRK -36% → -7%
3. QCOM -28% → -10%
4. JMIA -98% → -68%
5. LNTH -60% → -20%
6. PSX -36% → -8%
7. COP -34% → -22%
8. IEO -15% → -9%
9. TDG -19% → -10%
10. CRM -30% → -7%

물론 새로 손실 진입한 종목들도 생겼습니다.
11. IBIT
12. ZS

이걸 보니 자금 흐름이 헬스케어나 에너지 쪽으로 이동하는 게 눈에 보이네요. 다른 분들은 어떤 종목들을 '존버' 중이신가요? 몇 개월째 들고 계신지도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게시글은 최근에 손실 종목 중 일부가 가파르게 회복하면서, 개인 투자자가 다시 주식 시장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는 맥락에서 작성된 것입니다. 글쓴이는 개별 종목 선택을 선호하는 스타일이라 예전에 손실을 공개했을 때 ETF를 권유받았지만, 실제로는 이후 빠르게 반등한 사례들이 있었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료(LLY, MRK 등), 반도체(QCOM), 에너지(PSX, COP, IEO) 섹터에서 회복이 두드러졌고, 본인은 이를 '자금 흐름 변화'로 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질문은 2026년에 이러한 회복 흐름이 이어질 수 있는지, 다른 투자자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는지를 묻는 것입니다.

글에서 언급된 종목들은 대부분 시가총액이 있는 중형~대형주로, 변동성은 있으나 시장 흐름에 따라 회복 여지가 있는 기업들입니다. 반면 IBIT나 ZS처럼 최근 손실 전환된 ETF/기술주에 대해서는 아직 회복 전망이 불확실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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