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이스 액션이 정말 프랙탈 구조가 맞는지 헷갈립니다. 보통 고타임프레임에서 설정한 수평선이나 수요·공급 구간이 더 신뢰할 만하다고들 하는데, 만약 가격 움직임이 진짜 프랙탈 구조라면 저타임프레임에서도 동일한 반응이 일어나야 하지 않나요?
트레이더들은 고타임프레임으로 분석하고, 저타임프레임으로 진입 타이밍을 잡곤 하는데요. 만약 가격 자체가 프랙탈이라면 어차피 같은 패턴이니까 하나의 타임프레임만 봐도 충분한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머릿속이 좀 복잡하네요. 혹시 이 부분에 대해 정리해서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타 트레이딩 초보자들이 자주 겪는 개념 혼란에서 출발했습니다. 글쓴이는 '프라이스 액션이 프랙탈이라면 왜 여러 타임프레임을 써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프랙탈'이란 큰 그림과 작은 그림이 닮아 있다는 개념인데, 가격 차트 패턴도 모든 타임프레임에서 유사하게 반복된다는 뜻으로 자주 쓰입니다.
하지만 실제 트레이딩에서는 데일리나 위클리 같은 고타임프레임 구간에서 더 큰 반응(지지·저항)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대형 기관이 고타임프레임을 기준으로 매매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략적으로는 고타임프레임에서 시장의 큰 흐름(컨텍스트)을 보고, 저타임프레임에서 정밀하게 진입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글쓴이는 이 이론과 실전 사이의 괴리에서 혼란을 느끼고 있으며, 그 이유를 이해하려 하고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