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만에 처음으로 '이제 해볼 만하지 않을까?' 싶은 기분이 들었어요. 지금까지 시스템도 꾸준히 만들어왔고, 성과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특히 최근에 아웃 오브 샘플 테스트 결과도 괜찮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고민도 됩니다. 열심히 해도 나중에 수익 지급에 문제가 생기면 상당히 곤란할 것 같아서요. 혹시 프랍 트레이딩을 장기간 해오신 분 계시면, 실제로 출금에서 문제없이 진행되는지 경험담 좀 듣고 싶어요.
(참고: 테스트 결과 캡처는 아래 링크에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트레이딩 시스템을 바탕으로 프랍 펀드(Prop Trading Firm)에 도전하려는 트레이더가 작성한 글입니다. 프랍 펀드는 자신의 자본이 아니라 회사 자금을 활용해 트레이딩을 하고, 그 수익 중 일부를 분배받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수익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회사가 실제로 잘 지급하는지 여부도 큰 고민거리입니다.
작성자는 본인의 전략을 아웃 오브 샘플(out-of-sample) 구간에서 테스트해본 결과를 공유하면서, 스스로 ‘가능성 있다’고 판단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트레이딩 자체보다 ‘출금이 실제로 잘 이루어지는지, 문제가 없는지’가 더 신경 쓰이는 포인트이며, 장기간 활동 중인 프랍 유저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초보 트레이더에게는 이 글이 '프랍 트레이딩'의 실무적 리스크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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