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포지션 크기, 스케일링, 리스크 관리에 대해 여러 자료를 보면서 혼란스러운 부분이 있어 글을 씁니다.
예를 들어, 하루 목표 수익과 최대 손실을 각각 600달러로 잡았을 때, 한 주식에서 목표 수익을 0.25달러, 손실을 0.12달러로 정하고, 손실 3회 시 매매를 중단하는 규칙을 두고 포지션 크기를 계산하면, 개별 거래에서 최대 손실 가능 금액을 해당 주식 손실 폭으로 나눠서 2500주를 매매하는 게 맞을까요?
이렇게 계산하면 포지션 크기가 주식 가격과 별로 관련이 없다는 뜻인가요? 이게 맞는 접근인지 궁금합니다.
만약 중요한 A* 셋업에서는 더 큰 리스크를 감수하고 싶으면, 400달러를 0.12로 나누는 식으로 크기를 조절하면 되는 건지도 알고 싶어요.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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