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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관리 업종, 성장 가능성이 있을까? ♻️

r/stocks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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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관리 업종은 경기 변동과 크게 상관없이 꾸준한 수요가 있어 안정적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이는 쓰레기 처리와 매립지 부족 문제가 지속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인데, 최근 주가 변동은 단기적인 섹터 순환 영향일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자들은 이 업종의 장기적 안정성과 시장 상황에 따른 변동성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폐기물 관리, 처리, 재활용은 항상 수요가 있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업종이 실제로는 경기 변동에 따라 오르내리는 순환 업종인지 궁금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가치가 유지될 수 있는 '미래형' 업종인지, 혹은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지 고민 중입니다.

최근에는 이 업종 주식들 움직임이 조금 실망스럽게 느껴졌어요. 몇 달 전까지만 해도 수익이 꽤 있었는데 최근에 주가가 내려가는 중이라서요. 개인적으로 폐기물 관리 업종이 다른 순환 업종처럼 주기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아서 계속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폴리오에 4~5개 종목이 있고, 평소에는 2개 정도를 순환하면서 유지하는 편입니다.

여러분은 폐기물 관리 업종을 포트폴리오에 두고 있나요? 보유 중인가요, 더 사거나 파는 중인가요? 여러분 생각이 궁금합니다. 미리 감사해요!

💬 원문 댓글 (2)

u/Inc************* ▲ 2
저는 폐기물 관리 주식을 5년째 포트폴리오에 담고 있는데, 제 순자산의 약 30%를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자산입니다. 2022년에도 대부분의 주식이 하락할 때 오히려 주가가 안정적이거나 조금 오른 걸 보고 정말 좋았어요. 이 업종은 순환적 성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쓰레기는 항상 생성되고 처리돼야 한다는 점이 있고, 매립지 공간이 한정되어 있는 것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WM과 RSG 같은 회사는 북미에서 비공공 매립지 부동산을 많이 소유하고 있거든요. 최근 실망스러운 흐름에 대해서는 걱정할 필요 없다고 봅니다. 지금은 섹터 순환 시장이고, 반도체 등 위험 자산 쪽이 활발한 상황이라 그렇습니다. 언젠가 위험 회피 시기가 오면 이 업종에 투자한 걸 고마워할 날이 분명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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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WM in my portfolio and it has been a staple for the past 5 years (about 30% of my NW), was absolutely wonderful to see it stay flat or even slightly in the green in 2022 while everything else was getting destroyed.

It’s not a cyclical sector. There is of course the very basic “trash is always getting produced and needs to be picked up” argument. But another thing you need to consider is landfill scarcity. There is limited landfill space and our production of waste isn’t slowing down. Companies like WM and RSG own A LOT of the non-muni owned landfill real estate in North America (in the U.S. especially).

Also regarding your disappointment at how it’s been performing recently, don’t even worry about it. This is just sector rotation, we’re in a very risk-on market right now with the semi trade still being hot. You will be very grateful to have a stake in this sector when we inevitably experience another risk-off period.
u/Mak************
필수 소비재 업종들이 기술주에 밀리며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투자할 때는 항상 주가를 끌어올릴 모멘텀이 있는지 살펴보는데, WM 같은 경우 그런 모멘텀이 있다고 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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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of the staples are crashing in favor of tech. Before I invest, I try to determine if the company has a catalyst to propel the share price. In WM's case, I wouldn't think 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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