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질문입니다.
프로프펌의 평가(evals)를 통과하는 걸 여러분은 어렵다고 보나요? 왜 그런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PA 계정 이야기는 빼고, 오로지 평가 단계 자체에 대해서 묻습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 가는 건, 통과율이 왜 이렇게 낮은가 하는 점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프로프펌의 평가(evals)가 실제로 얼마나 어려운지, 그리고 통과율이 낮은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서 질문을 올렸습니다. 평가 단계는 실계좌(또는 페이아웃)로 연결되기 전의 테스트 절차라서 많은 트레이더들이 관심을 가집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걱정하는 것: 작성자는 ‘평가 자체가 본인에게 지나치게 까다로운지’, 낮은 통과율이 규정(예: 손실 한도, 수익 목표, 40% 규칙), 심리적 압박, 또는 단순한 통계적 우연 때문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즉, 진짜 문제는 규칙 때문인지, 시스템의 엣지 부족인지, 아니면 트레이더들의 감정 조절 실패인지 구분하려는 겁니다.
3) 개념을 쉬운 말로 정리(핵심 용어):
- 평가(evals): 프로프펌이 트레이더에게 실계좌 연결 전에 요구하는 테스트 단계입니다. 일정 기간 안에 수익 목표를 달성하거나 손실 한도(예: 최대 허용 손실 40%)를 넘지 않아야 합니다.
- PA 계정: 보통 ‘프로핏 애카운트’ 등으로 불리는, 평가를 통과한 뒤 실제 자금을 운용해주는 계좌를 뜻합니다. 작성자는 이 단계는 논외로 했습니다.
- 40% 룰 등 규정: 일부 업체는 특정 수익률 이하로 떨어지면 바로 페이아웃 자격을 잃거나 계좌가 정지됩니다. 이런 규칙 때문에 단기간에 안정적으로 수익을 내야 하는 압박이 커집니다.
- 엣지(edge): 다수의 트레이드(예: 500회 이상)에서 일관되게 통계적 우위를 보여주는 전략을 뜻합니다. 몇 달 운이 좋은 것과 장기적으로 우위가 있는 것은 다릅니다.
- 감정관리와 FOMO: 평가 기간이 짧고 목표가 명확하므로 계획을 지키지 못하고 손실을 추적하거나 과도하게 베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게 통과율을 낮추는 큰 요인입니다.
요약하면, 통과율이 낮은 이유는 규칙(예: 손실·출금 규정), 짧은 기간 동안의 일관성 요구, 트레이더의 경험과 감정관리 능력, 그리고 운의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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