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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밸류 갭"과 ICT 매매 기법, 과연 실체가 있을까?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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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 밸류 갭(FVG)의 90% 이상은 핵심 구역에서 거래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습니다. 결국 중요한 건 FVG 그 자체가 아니라 핵심 구간을 이용한 매매입니다. 거래할 때는 이런 개념보다는 구체적인 주요 시장 시간대와 가격대에 더 집중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 페어 밸류 갭(FVG)을 과거 차트로 테스트해보면 90% 이상이 별 의미가 없어요. 의미 있는 매매가 되려면 반드시 핵심 구역에서 거래해야 하는데, 그건 다시 말해 FVG보다는 핵심 구역을 통해 매매하는 거죠.

그리고 '킬존(kill zones)' 같은 이름들은 너무 촌스럽고 이상해요. 그냥 '뉴욕과 런던 세션이 겹치는 시간대'라 부르면 됩니다.

또, '터틀 수프(turtle soup)'라는 말은 도대체 뭔지 모르겠네요.

💬 원문 댓글 (1)

u/ily*** ▲ 1
저도 '터틀 수프' 같은 이름들이 정말 웃기다고 생각해요. 누가 그런 이름을 만든 건지 모르겠네요. 그냥 유동성 스윕이라고 부르는 게 맞아요. 사람들이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어떤 페어 밸류 갭은 틱 단위까지 존중돼서 잘 작동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거래에서는 100%는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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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gree that the names are ridiculous, like who came up with turtle soup. Stupid. It’s a liquidity sweep just call it that. People over complicate everything. But also some FVGs are to the tick respected so they do work, but like everything in trading, it’s no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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