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프펀이 300만 달러 규모의 해커톤을 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해커톤은 '빌드 인 퍼블릭' 방식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시장에서 검증을 받은 프로젝트 12개를 선정해 각 25만 달러씩 투자할 예정입니다.
기존 스타트업이 심사위원이나 VC에게 피칭하는 구조가 아니라, 즉시 토큰을 발행하고 실제 이용자 반응과 성과로 평가받는 구조입니다. 팀은 최소 공급량의 10%를 보유해야 하며, 실제 제품을 만들고 공개적으로 개발 과정을 공유해야 합니다.
모든 분야의 프로젝트가 신청 가능하고, 선정된 팀은 펌프펀 창업자들의 직접 멘토링도 받게 됩니다. 접수 마감은 2026년 2월 18일까지이며, 선정 결과는 그로부터 30일 이내에 발표됩니다.
기타 세부 내용과 신청 페이지는 hackathon.pump.fu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펌프펀(Pump.fun)이라는 암호화폐 플랫폼이 해커톤을 연 것을 알리기 위해 올라온 게시물입니다. 펌프펀은 개발 지식 없이도 누구나 즉시 토큰을 발행할 수 있게 해준 플랫폼으로, 최근 몇 년간 급성장한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해커톤은 단순한 공모전이 아니라, 실질적인 돈과 지분이 오가는 투자 프로그램에 가깝습니다. 참가 프로젝트는 시장의 반응으로 평가받으며, 초기 단계부터 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구조입니다. 암호화폐 프로젝트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의 팀이 참여할 수 있기에, 블록체인을 활용한 새로운 투자 모델 실험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참가 조건이나 운영 방식 등을 자세히 확인하려면 링크된 공식 페이지를 참고해야 하며, 평소 토큰 발행 또는 시장 기반 펀딩 구조에 관심 있던 국내 투자자들에게도 흥미로운 사례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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