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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펀딩 트레이딩 업체 F사, 수익금 지급 거부당했습니다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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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거주임을 명확히 밝혔음에도 펀딩 트레이딩 업체 F사에서 KYC 불일치로 수익금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계약 내용과 직원 승인에도 불구하고 계약이 '부정확'했다는 사유로 계정이 무효 처리되었습니다. 해외에서 거래를 준비하는 분들은 유사 사례에 특히 주의하셔야 합니다.

3주 가까이 기다렸는데도 결국 업체 측에서는 지급을 거부했습니다. 사유는 '초기 제출 서류와 거주 국가 정보 불일치'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계약서에 캐나다 국적, 멕시코 거주임을 명시했고, 주소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1월 초에 담당 직원이 '문제 없음'이라고 확인까지 준 상태였습니다.

1월 5일부터 28일까지 약 3주 동안 자금 지원 계좌로 정상 거래했고, 규정 위반 전혀 없이 총 5,655달러 수익을 냈습니다. 1월 28일에 4,316달러 출금을 요청하자마자 계정이 정지됐습니다. KYC 정보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였고, 캐나다 여권과 멕시코 거주 비자 조합이 문제라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래서 2월 10일에 비자 스캔과 생체 확인을 통해 고급 인증까지 마쳤고, 시스템에도 'KYC 검증 완료'로 표시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2월 17일에 지급 거절 통보가 왔고, 계정도 폐쇄됐습니다.

계약서 12.3항에 따르면 회사가 별다른 사유 없이 계약을 종료할 경우, 그 전까지 발생한 수익금은 지급해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저는 위반 없이 거래했고, 분명 수익을 발생시켰으며, 명시적으로 멕시코 거주임을 밝혀왔습니다.

지금 상황은, 처음부터 제공했던 정보가 거래 이후 갑자기 '부정확'하다고 뒤집혀서 수익을 받을 수 없다는 말과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국경을 넘어 거래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인증과 지급 단계에서 문제를 방지하셨나요? MFSA(몰타 규제당국)에 민원을 넣을까 고민입니다. 계약 위반 소송도 고려 중이고요.

혹시 국경 간 거래에 유연한 업체 아시면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F사를 고려하시는 분들께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계약서에 공개한 정보로도 보호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 직원의 승인이 나중에 무효 처리될 수 있습니다
- 추가 인증 절차도 문제 해결이 아닐 수 있습니다
- 계약 조항도 실제 지급에는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같은 피해 예방을 위해 공유드리며, 조언과 경험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개인 트레이더가 펀딩 계좌를 제공하는 업체(FunderPro)와의 계약 및 수익금 지급 관련 문제를 겪고 불만을 제기한 사례입니다. 특히 국적과 거주지가 일치하지 않는 '크로스보더 트레이더'에게 해당 업체가 계약 및 사전 승인에도 불구하고 지급을 거부한 것이 핵심입니다.

FunderPro는 트레이더에게 자금을 지원하고 일정 수익을 나누는 구조의 펀디드 트레이딩 회사입니다. 이 회사와 계약 당시 작성자는 '캐나다 국적, 멕시코 거주'를 명확히 밝혔고, 이후 승인도 받았으며 문제 없이 거래도 진행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KYC(본인 확인 절차 불일치)라는 이유로 수익금 지급이 거부되었습니다.

작성자는 계약서 제12.3조의 조항(사유 없는 계약 종료 시 수익금 지급)에 따라 지급이 정당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게시물의 목적은 유사한 사례를 겪은 사람들의 경험을 묻고, 법적 혹은 제도적 대응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는 데 있습니다.

이 내용은 국내에서 해외 펀딩 트레이딩 업체를 이용하려는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사례입니다. 향후 분쟁 발생 가능성, 거주지와 국적 조합, 인증 문제 등을 고려하여 업체 선택과 사전 대응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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