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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 전향 준비하면서 병행할만한 저스트레스 직업 있나요? 🤔

r/Daytrading 조회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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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딩을 주업으로 전환하려는 투자자가 안정적인 부업을 고민 중입니다. 급작스러운 소득 공백을 피하면서 시간 유연한 직업을 찾는 것이 핵심입니다. 건강보험과 최소 연 소득 목표도 있다는 점에 주목해 현실적인 조언을 고민해야 합니다.

조만간 분석 업무에서 정리해고 될 가능성이 있어서 요즘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원래 지금 하는 일에 큰 흥미도 없었고, 트레이딩 쪽으로 진로를 바꿔보고 싶은데 문제는 당장 이걸 본업으로 삼기엔 소득 안정성 면에서 너무 부담스럽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트레이딩과 병행할 수 있으면서 스트레스도 적고 소득도 어느 정도 되는 파트타임이나 계약직 같은 직업을 생각 중인데요, 예를 들어 안내 데스크, 고객 서비스 지원, 단기 계약 같은 쪽이 떠오르긴 했습니다. 연 4만 달러 정도 수입이 있고 건강보험 지원돼서 생활 유지가 가능한 정도면 좋겠어요.

혹시 이런 목표에 적합한 직업군이나 현실적인 추천 있으실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본업에 흥미를 잃은 투자자가 정리해고 가능성을 앞두고 트레이딩을 본업으로 전향할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쓴 글입니다. 하지만 트레이더 소득이 불안정하다는 점을 잘 인식하고 있어서, 초기에는 저스트레스 + 고유연성을 갖춘 직업을 병행하고 싶어하는 상황입니다.

작성자가 언급한 연 4만 달러 정도는 원화 기준 5천만 원 안팎의 소득입니다. 이 정도면 비전문직 직종에서도 건강보험을 커버해주는 직업군으로 간신히 접근 가능한 수준입니다. 진짜 질문은 '트레이딩 일정에 크게 영향 주지 않으면서도 생활비를 커버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직업이 있을까?'입니다.

해외 사례지만, 이 관점은 한국 투자자에게도 중요한 시사점을 던집니다. 특히 스마트스토어, 배달, 오프라인 단기직 등 다양한 병행 수입원이 관심을 받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 원문 댓글 (5)

u/No-Platform-675 ▲ 4
올리팬스 해봐요 (농담 반 진담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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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y fans
u/Otherwise-Reality602 ▲ 1
미국 동부시간 기준이면, 저녁조 주방 일이 좋아요. 트레이딩 일정에 맞춰 스케줄 조정도 꽤 유연하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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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re in EST time zone, second shift kitchen work. They'll schedule you any way you need for trading.
u/Rep2025 ▲ 1
우버나 리프트 운전처럼 시간 자율적인 플랫폼 노동도 한 방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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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r/lyft driver. Make up your own hours.
u/lollybaby0811 ▲ 1
사실 다시 비즈니스 분석가(Business Analyst) 일 찾는 것도 생각해볼 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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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back into being a BA honestly
u/Thy_Gap_Slayer ▲ 1
프리랜서 형태의 단기 일거리도 괜찮은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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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lance gig 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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