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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딩 관련 책, 사볼만한 가치가 있을까요?

r/Daytrading 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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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의견이 해당 책이 과대평가되었다는 쪽에 쏠려 있습니다. 성공적인 매매를 위한 핵심 개념은 책 없이도 인터넷이나 경험을 통해 익힐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책 자체보다는 실제 시장 경험과 멘탈 관리에 더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트레이딩 관련 책 두 권이 괜찮다는 얘기를 들어서 고민 중입니다. 제목은 'Trading in the Zone'인데, 이 책이 시간과 돈을 들여 읽어볼 만큼 가치가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읽어보신 분 계시다면, 실제로 도움이 되었는지, 아니면 인터넷에 흔한 내용만 정리된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요즘엔 핵심 개념은 다 온라인에서 접할 수 있으니까요.

읽으면서 멘탈 관리나 트레이딩 철학에 도움이 된다면 투자할 생각이 있지만, 단순 요약 수준이라면 굳이 시간 쓰고 싶지는 않아서요.

💬 원문 댓글 (6)

u/MartijnK1 ▲ 14
솔직히 말해서, 아니요. 책의 핵심은 '예측'하려는 태도에서 '확률적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는 거예요. 매매 결과는 늘 불확실하다는 걸 완전히 받아들이고, 정해진 전략을 감정 없이 실행해야 한다는 내용이죠. 나머지는 솔직히 말장난에 가깝습니다. 이런 얘기는 제가 해줘도 되지만, 결국 시장에 한 번 제대로 당해보기 전엔 체화되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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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estly no.

The premise of the book is that success in trading requires moving from a mindset of "predicting" to one of probabilities. You must completely accept that any single trade’s outcome is uncertain and learn to execute your edge without the fear or ego that comes from needing to be right. The rest is rambling.

I can tell you this too, but you won’t internalize it until you are brought down to your knees by the market yourself.
u/JudgeCheezels ▲ 2
두 책 다 과대평가된 편입니다. AI한테 두 문단 요약 해달라고만 해도 대부분 내용은 다 얻을 수 있어요. 네, 내용이 좀 얄팍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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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h overrated books. You can just ask any AI to give you a 2 paragraph summary and you can read the book you still won’t miss anything.

Yes, the books are shallow.
u/Creative_boy_01 ▲ 1
'Trading in the Zone' 오디오북도 있다고 들었어요. 시간 날 때 듣기엔 괜찮을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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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 heard that there are audiobooks for trading in the zone you can listen to when you're free
u/MajikoiA3When ▲ 1
저도 그 왼쪽 책 가지고 있는데, 생각보다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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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the left one, it's overrated
u/Eoden1 ▲ 1
네, 읽어볼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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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u/Ahmed999888 ▼ -2
[의미 불분명 - 번역 생략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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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priv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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