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을 고등학교 스포츠 수준으로 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난 90% 이상이 수익을 내지 못한다는 걸 생각하면, 트레이딩은 오히려 올림픽 수준의 훈련과 규율이 필요한 경기라고 본다.
다음 같은 습관들은 수준 이하의 성과만 낳는다.
여가 시간에 추가 리딩이나 백테스트를 하지 않음, 거래일지를 유지하지 않음, 세션 전에 명확한 리스크 기준을 정하지 않음, 세션 전에 구체적 거래 계획이 없음.
우리는 단지 '잘하는' 수준이 아니라 '훌륭한' 수준이 되어야 한다. 개발에 안주하지 말자.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많은 트레이더가 트레이딩을 가볍게 보고 기본적인 준비와 규율을 소홀히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나왔다. 작성자는 개인의 습관 부족(학습·백테스트 부족, 저널 미작성, 리스크·세션 계획 부재)이 전반적인 성과 저하로 이어진다고 경고하고 있다.
작성자가 실제로 걱정하는 것은 '안일함'과 '준비 부족'이다. 핵심적으로는 거래 전에 리스크 한도(예: 손절 범위, 포지션 크기)와 명확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감정적 결정이나 일관성 없는 매매로 손실이 커질 위험이 크다는 점이다.
쉽게 풀어쓴 용어 설명: 백테스트는 과거 데이터를 이용해 나의 전략이 과거에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시험해보는 것, 거래일지(저널)는 매매의 이유와 결과를 기록해 실수를 분석하는 것, 리스크 파라미터는 한 거래에서 감수할 최대 손실이나 포지션 크기 같은 규칙을 미리 정하는 것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서로 보완되며, 단독으로 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마지막으로, 백테스트에 대한 반대 의견은 종종 '백테스트만 의존해 과적합된 전략'을 만드는 위험을 지적하는 경우가 많다. 백테스트는 유용하지만 포워드 테스트, 리스크 관리, 실전 심리 관리와 함께 써야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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