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넘게 시장에서 매일 고변동성 종목으로 데이트레이딩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건 손절이라는 걸 깨달았어.
사실 트레이더와 도박꾼의 차이가 뭘까 항상 생각해왔는데, 내가 보는 핵심은 전략과 리스크 관리야.
돈을 벌면 트레이더, 잃으면 도박꾼이라는 말도 있지만, 그보다 손실을 제한하고 일관된 수익을 내는 게 진짜 트레이더의 모습인 것 같아.
도박과 다른 점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오랫동안 테스트된 전략으로 시장에 대응한다는 점이야.
반면 도박꾼은 직감으로 움직이고 손절도 하지 않기 쉬워서 계좌가 금방 날아가기도 하지.
결국 투자는 꾸준히 이기는 확률이 맞춰져 있어야 하고, 그걸 위해선 확실한 계획과 자본 관리가 필요하단 걸 다시 한 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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