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분기에 트럼프 전 대통령이 3,700회가 넘는 주식 거래를 한 것으로 공개된 자료를 통해 확인했습니다.
이 거래의 총 규모는 약 7억 5천만 달러에 달합니다.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들도 개인 포트폴리오 기준으로 이 정도 거래량은 '미쳤다'고 평가할 만큼 놀라운 수치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대통령직을 이용해 정책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이익을 챙기고 있다고 봅니다. 이는 말 그대로 광범위한 부패 행위라고 생각해요.
설사 제3자가 대신 거래했다 하더라도, 그들이 내부자 정보를 대통령이나 행정부로부터 얻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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