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탑스텝 계정이 완전히 날아가면서 무려 2천 달러를 잃었습니다. 특히 하루 동안 1,300달러 가까이 손실이 나고 나서 쉬어야겠다는 생각에 일주일 정도 멈췄는데, 다시 시작하자마자 계정이 터져버렸네요.
이제는 정말 큰 충격을 받은 상태고, 이걸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분명히 휴식도 취하고 마음도 다잡았다고 생각했는데, 과연 제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지금 이 상황에서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지 여러분의 조언이 절실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트레이딩 플랫폼 '탑스텝(Topstep)' 계정을 사용하던 개인 트레이더가 계좌를 완전히 날려버린 후 정신적으로 큰 타격을 받았다는 이야기입니다. 원래 1,300달러 정도 손실이 난 후 휴식을 취했지만, 복귀하자마자 다시 큰 손실이 나면서 계좌가 청산되었다는 게 핵심입니다.
이 사용자는 현재 자신이 트레이딩을 계속할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감과 멘탈 관리 문제에 시달리고 있으며, 실질적인 회복 방법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이런 글은 본인의 감정 조절, 손실 후 복귀 전략, 감정적 트레이딩 통제 방법 등에 대한 토론을 이끌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탑스텝 계좌'란 실제 돈을 넣는 게 아니라 평가를 통해 펀딩을 받는 트레이딩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펀딩 후에도 규칙을 어기거나 손실이 크게 나면 쉽게 계좌가 정지될 수 있어, 실전 못지않은 멘탈과 규율이 요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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