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이고, 현재 매주 약 5만~7만원 정도를 분할 매수 중입니다. 아직은 금액이 작아서 코인베이스에만 보관하고 있어요.
그런데 콜드월렛으로 옮기는 시점이 언제가 적절한지 고민이 됩니다. 자산이 어느 정도 쌓여야 '이제는 콜드월렛을 써야겠다'는 기준이 생기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그것과 상관없이 미리 시작하는 게 낫나요?
참고로 저는 단타 매매는 거의 안 하고, 장기 보유 위주입니다.
입문자한테 적합한 콜드월렛이 어떤 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떻게 시작하셨는지도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이제 막 장기 투자를 시작한 20대 초반 투자자가 향후를 대비해 자산 보안을 높이고자 콜드월렛 사용 시점과 종류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아직 보유 자산이 크지 않아, 지금 단계에서 콜드월렛을 쓰는 게 과한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즉, 자산이 충분히 모였을 때 옮기는 게 맞는지, 아니면 보안상 일찍부터 준비하는 게 좋은지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콜드월렛이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지갑으로, 해킹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Trezor, Ledger, Tangem 같은 하드웨어 지갑이 대표적이지만, 글쓴이처럼 초보자라면 처음 선택이 어려울 수 있어요.
댓글에서는 하드웨어 지갑 추천뿐만 아니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보안 지갑을 만드는 방법이나 다른 매수 채널(DCA 수수료 없는 앱)에 대한 얘기들도 나와 참고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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