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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월렛 지금 사야 할까요? 🤔

r/CryptoMarkets 조회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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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작은 금액이라도 장기적으로는 콜드월렛 보관이 안전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젊고 장기 투자 위주인 투자자에게는 자산이 적더라도 미리 준비하는 게 유리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용 지갑 종류와 설치 방식에 대해 경험자들의 조언에 주목해보세요.

23살이고, 현재 매주 약 5만~7만원 정도를 분할 매수 중입니다. 아직은 금액이 작아서 코인베이스에만 보관하고 있어요.

그런데 콜드월렛으로 옮기는 시점이 언제가 적절한지 고민이 됩니다. 자산이 어느 정도 쌓여야 '이제는 콜드월렛을 써야겠다'는 기준이 생기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그것과 상관없이 미리 시작하는 게 낫나요?

참고로 저는 단타 매매는 거의 안 하고, 장기 보유 위주입니다.

입문자한테 적합한 콜드월렛이 어떤 게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언제 어떻게 시작하셨는지도 듣고 싶어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이제 막 장기 투자를 시작한 20대 초반 투자자가 향후를 대비해 자산 보안을 높이고자 콜드월렛 사용 시점과 종류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아직 보유 자산이 크지 않아, 지금 단계에서 콜드월렛을 쓰는 게 과한지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즉, 자산이 충분히 모였을 때 옮기는 게 맞는지, 아니면 보안상 일찍부터 준비하는 게 좋은지 판단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콜드월렛이란,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지갑으로, 해킹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Trezor, Ledger, Tangem 같은 하드웨어 지갑이 대표적이지만, 글쓴이처럼 초보자라면 처음 선택이 어려울 수 있어요.

댓글에서는 하드웨어 지갑 추천뿐만 아니라, 비용을 들이지 않고도 보안 지갑을 만드는 방법이나 다른 매수 채널(DCA 수수료 없는 앱)에 대한 얘기들도 나와 참고할 만합니다.

💬 원문 댓글 (3)

u/pedroccp1 ▲ 1
보유 금액이 많든 적든 무조건 콜드월렛에 보관하는 게 낫습니다.
초보자용으로는 Trezor, Ledger, Tangem 같은 제품이 있어요. 물론 최종 결정은 직접 조사해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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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always better to have your assets in a cold wallet, no matter how much you have.
Some starter recommendations are Trezor, Ledger or Tangem. DYOR though
u/Fit-Investment3059 ▲ 1
Strike나 River 같은 플랫폼을 쓰면 분할 매수 수수료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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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A via strike or river - they have $0 fees on DCAs
u/doncacahuate ▲ 1
우선 꼭 뭘 사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갑 추천이 넘치는 건 광고성이 많기 때문이에요.
오히려 오픈소스 비수탁형 일반 지갑부터 시작해서 시드문구랑 주소 몇 개 적어두시면 됩니다. 잔액 확인도 블록체인 익스플로러에서 가능해요. 이걸로 충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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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you need to read and understand you don't need to buy anything. This sub is infested with shills and that's why you see: my ledger, my trezor, etc. Get a regular wallet, non custodial, open source, write down the seed and some few addresses. You can check your balance in any online blockchain explorer. D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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