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전에 그냥 고릴라 글라스 얘기만 듣고 소액으로 코닝을 매수했는데, 그동안 조금씩 오르더니 최근 들어서는 급등했습니다.
이런 랠리가 언제까지 갈지 궁금한데요. 감으로는 지금 수익 중 일부를 정리해서 원금만큼은 회수해두면 마음이 더 편할 것 같기도 하고요.
혹시 비슷한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조언이나 인사이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최근 급등한 미국 기술주인 코닝(Corning Inc.)의 주가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장기 보유자의 질문입니다. 작성자는 15년 전 고릴라 글라스(Gorilla Glass)라는 제품을 계기로 코닝에 소량 투자해온 개인이며, 지금까지 큰 움직임이 없었지만 최근의 급등에 당황한 모습입니다.
핵심 고민은 두 가지입니다. 하나, 이번 상승이 단기적인 반짝 효과인지 아니면 구조적 흐름인지. 둘, 지금 일부 수익을 실현하고 나머지를 계속 가져갈지 결정할 시점인지입니다. 'house money'란 말은 이미 원금을 회수하고 수익금만 가지고 투자하는 심리적 여유 상태를 뜻합니다.
참고로 코닝은 최근 메타와의 AI 광섬유 공급 계약 등의 이슈로 주가가 반응했으며, 관련 산업 전반이 주목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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