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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플루언스 지표로 성공한 스윙 트레이딩 경험기 📈

r/Daytrading 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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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최근 몇 달간 자신만의 트레이딩뷰 지표를 만들어서 테스트했는데, 그 결과 꽤 만족스러운 수익을 냈습니다. 특히 여러 지표가 일치하는 구간에서 진입하고, 일부 포지션을 이익권에서 정리하며 리스크를 줄인 점이 주효했습니다. 이 글을 통해 다중 지표가 맞물리는 지점에서 신중하게 접근하는 방법에 주목해 보시길 권합니다.

최근에 제가 개발한 트레이딩 뷰 기반 지표로 거래한 경험이 있습니다. 약 4개월 동안 극도로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 시험해본 결과였는데, 장 시작과 동시에 SPY가 VWAP과 이전 고점을 돌파했다가 다시 되돌림을 하면서 저는 9시 35분 캔들 꼭대기에서 진입했습니다.

손절은 PMH와 VWAP 아래에 두었고, 목표가는 첫 번째 저항선 바로 위였어요. 목표가에 도달하자 80%는 즉시 정리하고 나머지는 조금 더 가져가면서 관망했죠. 결국 목표가에 완전히 닿자 전량 매도했고, 10분도 안 되어 급격히 하락하는 모습을 보고 정말 타이밍이 좋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여러 신호들이 일치하는 지점과 가격 움직임을 근거로 한 거래 방식은 제게 큰 변화를 가져다주었고, 이번에 약 70% 수익률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투자자가 자신만의 맞춤형 트레이딩 뷰 지표를 약 4개월 동안 어려운 시장 상황에서 시험하며 성공적으로 수익을 낸 경험을 나누기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특히 이 투자자는 VWAP(거래량 가중 평균가격)과 PMH(이전 고점)를 동시에 고려해 진입과 손절을 정했고, 목표가에 도달하자 적절히 일부 물량을 청산해 리스크를 분산시켰습니다. 이런 ‘컨플루언스’ 전략은 여러 신호가 겹치는 지점을 찾아내어 거래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법으로, 저자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은 어떤 신호들이 실제로 유효한 신호인지 구분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VWAP는 특정 기간 동안 거래된 가격과 거래량을 합산해 평균 낸 가격으로, 투자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격의 기준점입니다. PMH는 이전 기간 중 가장 높았던 가격으로, 흔히 저항선 역할을 합니다. 이런 지표들이 서로 맞아떨어지는 점을 포착해 전략을 만드는 것이 이번 글의 핵심입니다.

💬 원문 댓글 (1)

u/Car************ ▲ 1
솔직히 굉장히 깔끔한 거래네요. 특히 저항 구간에서 일부만 정리하고 전부 다 쥐고 있지 않은 점이 인상적이에요. 여러 신호가 겹치는 컨플루언스 세팅이 상황과 맞아떨어질 때 훨씬 신뢰도 높은 것 같아요. 저도 최근 알파노바에서 비슷한 다중 요인 전략을 테스트 중인데, 가끔 컨플루언스처럼 보이는 게 사실은 같은 신호를 여러 방식으로 위장한 경우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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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actually a clean trade ngl, especially trimming partials into resistance instead of holding everything. confluence setups seem way more reliable when the context lines up like that. ive been trying to test similar multi-factor ideas on alphanova lately cuz sometimes what feels like “confluence” ends up being the same signal disguised in different w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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