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쓰고 있는 트레이딩 셋업은 최대한 단순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시장: FX 및 지수 차액결제거래(CFD)
스타일: 재량 기반, 가격 움직임 중심
시간대: 인트라데이 + 단기 스윙
리스크 관리: 트레이드당 고정 퍼센트, 마틴게일 방식은 사용 안 함
브로커: FP Markets (MT5 Raw 계정 사용)
스프레드가 좁고 체결이 안정적이라 현재 스타일과 잘 맞는다고 느꼈습니다. 브로커 변경 후 변동성 있는 장에서도 진입이 더 깔끔해졌고, 실행 관련 문제도 줄어들었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은 어떤 조합으로 트레이딩하고 계신가요?
- 쓰고 있는 브로커는 어떤가요?
- 브로커를 바꿔본 경험이 있다면, 어떤 이유였는지 궁금합니다
- Raw 스프레드+커미션 방식인지, 일반 계정 사용 중인지?
- 주로 어떤 자산군을 트레이딩하시는지도 공유해주시면 참고가 될 것 같네요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