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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가 매매, 도대체 언제 팔아야 할까요? 🤔

r/stocks 조회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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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가 최고가에 도달했을 때 정확히 언제 팔아야 할지 모르는 투자자가 많습니다. 이 고민은 이익 실현 시점을 놓치거나 너무 일찍 팔아 수익을 놓치는 상황에서 특히 중요합니다. 독자들은 매도 시점 결정의 어려움과 다양한 대응 방법에 집중해야 합니다.

NVDA와 AMD를 많이 가지고 있는데 요즘 수익이 꽤 커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조금 이익 실현을 하려고 팔면 주가가 다시 크게 올라서 타이밍을 잡기가 너무 어렵네요. RSI 지표가 70 넘으면 위험하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계속 올라가기만 해서 매도 타점 찾기가 힘듭니다.

보통 최고가를 찍고 나면 저항선이 있어서 팔기 쉽지만, 최고가 경신 시 저항선이 없으니 어디서 천장이 될지 감이 안 잡혀서 결국 일찍 팔고 많은 추가 수익을 놓치는 것 같습니다. 좋은 이익을 안전하게 확보하고 싶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꼭대기를 판단하고 매도 시점을 정하시나요?

‘다른 사람들은 두려워할 때 탐욕스럽게, 탐욕스러울 때 두려워하라’는 말을 믿고 있는데 지금은 시장이 너무 탐욕스러운 것 같아 저도 조금 무섭습니다. NVDA 실적 발표까지 기다려서 많이 팔아볼까 생각 중이에요. AMD는 좀 약해 보이기도 해서 곧 팔 생각도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8)

u/Bit************** ▲ 17
주식을 팔았으면 그만 생각하세요. 이익이면 이익인 거예요. 팔고 나서 주가가 어떻게 되든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꼭대기를 알려주는 마법의 구슬은 없어요. 본인 계획이나 분석, 투자 규모에 맞춰 감정이나 FOMO 없이 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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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ce you sell a stock, move on. Any profit is good profit. It doesn't matter what the stock does after you sell.

There is no magic 8-ball to tell you where the top is. Stick with your plan/thesis/sizing etc. and keep emotions/FOMO out of it.
u/ora********* ▲ 6
수십 년 동안 많은 사람이 이 질문에 답을 찾으려 했는데, 여기서 해결책이 나오길 기대하는 건 좀 무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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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 have been searching for this answer for decades and OP thinks a reddit post will crack the case
u/eTo****** ▲ 4
솔직히 말하면 천장은 있어야 존재하는 겁니다. RSI가 과열 상태를 알려주지만 꼭 끝났다는 의미는 아니에요. 강한 추세에서는 과매수 상태가 오래 지속돼서 일찍 파는 사람만 손해 보기도 합니다.더 중요한 질문은 차트가 아니라 무엇이 회사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바꿀지입니다. NVDA 같은 경우는 보통 실적 가이드나 거시경제 변화이지 모멘텀 지표가 아닙니다.대부분은 조금씩 이익 실현하면서 남은 주식은 계속 보유하는 방식을 택해 정확한 꼭대기를 맞추려는 시도를 멈춥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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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ceiling until there is one, that's the honest answer. RSI tells you something is extended, not that it's done. Stocks can stay overbought for a long time in a strong trend and punish people who sell early repeatedly.

The better question is probably what would actually change your view on the company, not what the chart looks like. For NVDA that's usually guidance or a macro shift, not momentum indicators.

Trimming in pieces is how most people handle this mentally. You lock some in, stay in for more upside, and stop trying to nail the exact top which nobody does consistently anyway.
u/Bla*********** ▲ 2
질문입니다. 이 종목들은 장기 보유 중인가요? 만약 아니라면 매도 전 세금 문제는 고려하셨나요? 최근에 큰 수익을 내셨다고 하셨는데, 단기 차익에 대한 세금이 장기 차익보다 훨씬 높다는 점도 매도 판단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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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 - are these long term holdings? Second question - if not, do you consider the tax implication before selling? In your words, you indicated that you've made a "shitload" of money recently . . . Ergo, the implied taxes for short term gains is significantly higher versus long term gains.

The aforementioned is only one factor I use when I sell an equity.
u/cei****** ▲ 2
꼭대기를 정확히 맞추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찍 이익을 실현하는 게 NVDA처럼 큰 이익을 다시 잃는 것보다 훨씬 덜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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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body nails the top man. Taking profit early hurts way less than round-tripping a huge gain on NVDA lol.
u/zen******* ▲ 1
저는 3~5년 보유할 종목을 분할매수하고 20% 정도 트레일링 스톱을 설정해서 이익은 챙기면서 큰 손실은 막는 방식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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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CA into positions I want to hold for 3-5 years and I set a trailing stop eg 20% so I don’t miss out on gains but also don’t lose my winnings or most of initial capital
u/dis******** ▲ 1
그냥 인덱스 투자만 꾸준히 하세요. 주식은 보통 최고가 근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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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buy indexes and keep doing that. We are usually at all time highs
u/joh******* ▲ 1
AMD는 MSFT로 바꾸고 NVDA는 절반 정도 TSM으로 교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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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amd for msft. and sell half nvda for tsm.
u/Thi******** ▲ 1
지금 당장 수익 일부는 확보하세요. 욕심이 이성을 흐리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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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e money off the table, now. Greed interferes with common sense.
u/Ind***************** ▲ 1
시장이 당신처럼 두렵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올랐다고 모두가 무서워하지 않는 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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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say the market is fearful for the same reasons you are. Just because we have this huge run up doesn't mean people aren't feafull
u/Int**************** ▲ 1
이익 일부를 정리하고 인덱스에 분산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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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m and feed into profit into indexes
u/Cor********* ▲ 1
주가가 100% 오른 종목이면 10% 오를 때마다 10%씩 이익 실현하면 약 73%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냥 홀딩했을 때 100% 대비해서요.27%의 기회비용이 괜찮으면 이런 식으로 10% 단위로 이익 실현하는 것도 방법입니다.하지만 주가가 200% 오르면 이 전략은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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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ic math shows that for a stock that run up 100% if you trimmed 10% every time stock rises 10% you would get about 73% profit vs 100% if you just held it.

If you are ok with 27% opportunity cost then just trim every 10% and call it a day.

Of course this strategy becomes significantly worse if stock ran up 200% because then opportunity quadruples. Ymmv.
u/Pat******* ▲ 1
누군가가 항상 시장 꼭대기를 맞출 수 있었다면 뉴스에 나왔겠죠. 시도는 그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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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someone could always tell when there would be a market peak you would hear about them in the headlines, yet you don't..

Stop trying to time the market
u/pma** ▲ 1
0일 만기 SPY, SPX 콜옵션 계속 사세요. 계속 이길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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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p buying 0dte spy spx calls

you will win forever
u/Sum** ▲ 1
사진찍을 정도로 괜찮다면 팔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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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 you think it is worth making pictures, sell
u/Vin** ▲ 1
진지하게 콜옵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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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ronically calls
u/Bro********* ▲ 1
1950년대 이후 데이터로 보면 S&P 500 지수는 약 44~45%의 시간 동안 5% 내 최고가 영역에 머뭅니다. 기록적인 최고가는 드문 게 아니라 주식시장은 거의 절반 정도의 시간 최고가 근처에 있는 셈이죠.그래서 저는 기술적 분석 같은 거에 크게 의미를 두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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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P 500 is within 5% of its all-time high approximately 44% to 45% of the time, based on data since the 1950s. Contrary to the belief that record highs are rare, the stock market spends nearly half of its trading days near its peak, often experiencing a new high or being within 1% of one

This is why I don't put much emphasis on tarrot card readings like TA
u/Sma*********** ▲ 1
저는 간단하게 20~30% 이익 실현하고 나머지는 21일 EMA를 따라가는 트레일링 스톱을 씁니다. 이 방법으로 큰 수익을 몇 년간 거둘 수 있었어요. 이제 거시경제와 자금 흐름도 반영하지만 기본 원칙은 변함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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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 simple strategy I use is to trim 20-30% and trail the rest using the 21d EMA. This has helped me realise some massive gains over the years. I have expanded the methodology with macro and flows, but this is the base one and still 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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