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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캔들 포착과 과도한 추격 매수의 교훈 📈

r/Daytrading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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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를 보고 늦게 매수하거나 홍보성 뉴스에 쫓아다니는 실수를 반복하며 얻은 깨달음이 많습니다. 이러한 실수는 수익을 망치기 쉬워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스로 만든 스캐너로 첫 캔들을 정확히 잡고, 진짜 모멘텀인지 판단하는 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저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연구개발 디렉터로 13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약 1년 정도 나스닥 소형주 모멘텀 매매를 부업으로 해왔는데, 주로 갭앤고나 프리마켓 시간이었어요. 무료로 제공되는 워리어 트레이딩(로스 카메론) 콘텐츠를 보고 전략을 배웠습니다.

하지만 두 가지 실수가 저를 계속 좌절하게 했습니다. 첫째, 항상 늦게 들어갔어요. 차트를 보고 움직임을 확인할 때쯤이면 첫 캔들은 지나가고 이미 상승이 한창일 때였습니다. 여러분은 실제로 얼마나 이른 타점에 잡고 계신가요?

둘째, 홍보성 뉴스에 쫓아다녔습니다. 뜨거운 헤드라인이 뜨면 바로 들어갔는데, 실상은 실질적 모멘텀 없는 보도자료인 경우가 많았고, 저는 빠져나갈 때 손실을 떠안았죠. 진짜 모멘텀과 단순 펌핑 뉴스를 어떻게 구분하시나요?

결국 저는 첫 캔들을 바로 잡고 정해진 기준(가격, 유통주식수, 상대거래량, 주식 회전율)으로 점수를 매기는 자체 스캐너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이 작업을 하면서 수많은 화면 앞에서 배우는 것보다 제 나쁜 습관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됐습니다.

이 12개월간 경험한 매매 실수나 조기진입 대 추격 매수 차이, 혹은 스캐너 제작에 대해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계속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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