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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1년 차 실수, 전재산 30% 한 종목에 넣었던 적 있나요? 🤯

r/stocks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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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초기에 가장 흔한 실수는 과도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포지션 과대 설정입니다. 계좌 규모가 작다는 이유로 비중을 높이다 보면 손실이 커질 수 있습니다. 독자들은 '왜 이 트레이드에 이만큼 배팅했는가'를 늘 자문해봐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제 첫 해 가장 큰 실수는 포지션 크기 조절을 못했던 거였어요. 자신 있다는 생각에 계좌의 20~30%를 한 종목에 넣기도 했었죠. 물론 계좌 규모가 작기도 했고요.

여러분은 투자 시작 초기에 어떤 실수를 가장 크게 기억하시나요?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에게는 어떤 점을 꼭 조심하라고 말해주고 싶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주식 투자 또는 트레이딩을 막 시작한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얻고자 작성되었습니다. 글쓴이는 초기 계좌 규모가 작았음에도 자신감이 앞서 특정 종목에 지나치게 많은 비중을 실은 실수를 공유하며, 다른 투자자들의 초보 시절 실수도 궁금해하고 있습니다.

포지션 사이징(position sizing)은 투자자산 운용에서 매우 중요한 개념으로, 얼마나 많은 자금을 특정 종목에 할당할지를 뜻합니다. 계좌의 큰 비중을 하나의 거래에 실으면 수익률도 클 수 있지만, 반대로 손실이 클 경우 전체 계좌에 큰 타격을 줄 수 있으므로 위험 관리 차원에서 신중해야 하는 부분입니다.

💬 원문 댓글 (20)

u/sheytanson ▲ 12
수익 난 종목을 너무 빨리 팔고, 손실 난 종목은 계속 들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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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winners early and kept loosers
u/Portfoliana ▲ 11
5분마다 포트폴리오 확인하면서 빨간불만 켜지면 패닉 셀링 했어요. 그 주에 50% 오른 종목도 손절해버린 적 많았죠 ㅋㅋ 지금은 알림만 설정해두고 하루에 한 번만 보는데, 정신 건강이랑 수익률 둘 다 훨씬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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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ing my portfolio every 5 minutes and panic selling at the first red candle. Literally sold so many stocks at a loss that went up 50%+ the next week lol
Now I set alerts and only check once a day, way better for my mental health and my returns honestly
u/FaridFendt ▲ 6
제 인생 두 번째 트레이드로 엔비디아에 1,000유로 넣었었는데… 수익률 30%일 때 팔았어요. 그게 2019년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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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ught 1000€ of Nvidia as my 2nd trade ever... Sold it with 30% gain in 2019.
u/piranha_one ▲ 5
유행 따라가기 전에 공부부터 했어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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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 up on stuff before following the hype.
u/lowfrequencyinvst ▲ 3
손실 난 종목에 물타기 말고, 수익 난 종목에 더 투자하세요. 직관과 정반대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제 수익률을 가장 바꾼 투자 습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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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double down on your losers. Double down on your winners.

It’s the opposite of what feels good or intuitive in the moment, but damn if it’s not the single change to my investing that’s made me the most money since I committed to it.
u/teslastats ▲ 2
직감 믿지 않았던 게 실수였죠. 18살 때 MSFT 주식을 $1.62에 100주 갖고 있었는데, 방송에서 '잘 아는 종목에 투자하라'는 말 듣고 MSFT보다 잘 안다고 생각한 동네 회사 샀다가 1년 만에 40% 손실 봤어요. 교훈은, 방송이나 온라인 전문가 말은 믿지 말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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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elieving my gut. I had 100 shares of MSFT at $1.62 (roughly give or take a nickel). I was 18 and I watched CNBC and they mentioned "invest in what you know"... I didn't think I knew MSFT well enough (based on CNBC session which I believed more than my gut). I picked a local company which lost 40% within a year. 

Moral of the story: don't listen to online/tv pundits.
u/cunextu ▲ 1
코인베이스 IPO 때 3만 파운드 넘게 넣었는데, 최대 85%까지 빠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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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base at the IPO, bought over £30k I was down 85% at some point
u/Mehthodical ▲ 1
옵션 거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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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ons
u/AlGAdams ▲ 1
ETF를 너무 다양하게 가져갔어요. 소형주, 중형주, 대형주, 해외주식, 채권 등등 종류만 많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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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used too much diversity with ETFs.  I had small, mid, large cap, foreign, bonds, etc etc.
u/Substantial_Ring9690 ▲ 1
비싸지만 탄탄한 종목보다는 싸고 많은 주식을 갖고 싶어서 사들였다가 후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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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ing cheaper stocks, so I could own a bunch instead of more solid expensive stocks.
u/TopStox ▲ 1
초반엔 큰 수익 바라고 페니주에 손 댔다가 데인 기억이 있죠. 시간이 지나면서 인내와 가치 중심 투자, 분산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최근 1년간은 배당 포함해 포트폴리오 수익률이 약 25% 정도 나왔어요. 꽤 만족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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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nystocks. The best opportunities become more obvious with experience and research, but in the early days I’m sure many of us get a few scars from chasing a big win or wins.

I quickly learned the importance of patience, finding value and diversification. In the past year, my diverse portfolio has returned around 25% including dividends, which I’m delighted with.
u/LeBigMac84 ▲ 1
매도했던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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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ing
u/LeatherInspector2409 ▲ 1
페이스북에 투자 안 한 거요. 제 조사보다 커뮤니티의 비관론에 귀 기울였던 게 실수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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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investing in Facebook. I listened to Reddit doom and gloom merchants instead of doing my own research.
u/Limp_Career6634 ▲ 1
페니주식은 오르면 바로 파세요. 오래 들고 갈 주식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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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penny stock as soon as it goes up, cos its shit.
u/GoodIntroduction6344 ▲ 1
"여기서 손해 봤으니 여기서 다시 벌어야지"라는 비합리적인 집착으로 손실 종목을 오래 들고 있던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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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 onto losers with the irrational mindset of “Since I lost it here, I have to gain it back here.”
u/ishamm ▲ 1
2017년에 테슬라 더 안 산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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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 buying more TSLA in 2017
u/No_Implement_5807 ▲ 1
SPAC이랑 밈 주식 거래했다가 크게 잃었어요. 특히 HYLN에서… 이런 종목은 대부분 펌핑 후 덤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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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ing spac and meme stocks. Lost a shyt ton on HYLN. Meme stocks/ SPAC are stocks are 99.99% pump and dumps
u/Casper-_-00B ▲ 1
돈 잃은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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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ing money
u/Fun-Union9156 ▲ 1
CFD가 더 좋은 거래 방식인 줄 알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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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ought CFD is better 😂
u/Antique-Reference585 ▲ 1
티커 잘못 눌러서 엉뚱한 코인 샀는데, 그게 세 배 올랐어요. 지금은 그때 더 크게 사지 않은 걸 후회 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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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otally fat-fingered the ticker and ended up buying the wrong coin. Talk about a blessing in disguise—it actually tripled! My only regret is that I didn't put more skin in the g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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