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항상 이렇게 거래했어요. 차트 확인하고 → 주문 창으로 넘겨서 주문 넣고 → 그 사이에 진입 타이밍 놓치고. 근데 최근에 차트에서 바로 주문 넣는 방식을 써봤는데, 이제는 그 전 방식으론 도저히 못 돌릴 것 같네요.
레벨 확인하고 바로 클릭하면, 주문이 즉시 들어갑니다. 한 트레이드당 3–4초는 줄이는 느낌인데, 스캘핑에선 이게 진짜 큽니다. 생각보다 그 몇 초 지연이 체결에 영향을 많이 줬더라고요.
저는 scalppro 라는 툴을 쓰고는 있지만, 꼭 그게 아니더라도 화면 전환 없이 바로 입력되는 시스템이면 뭐든 괜찮을 것 같아요. 이제 평범한 주문 창 쓰면 너무 느리게 느껴집니다.
혹시 이처럼 작업 방식에서 작은 변화 하나 줬는데도 엄청 체감된 경우 있으신가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단타 트레이더가 거래 방식에서의 '작은 변화'가 수익성과 체결 타이밍에 즉각적인 영향을 줬음을 공유하는 글입니다. 작성자는 기존의 화면 전환 후 주문 입력 방식을 버리고, 차트에서 직접 주문을 넣는 방법으로 바꾼 이후 스캘핑의 타이밍이 훨씬 정교해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여기서 '차트에서 주문한다'는 말은, HTS(또는 트레이딩툴) 상에서 가격 차트 위에서 특정 지점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주문이 들어가도록 세팅했다는 뜻이에요. 특히 스캘핑처럼 수 초 안에 움직이는 전략에서는 이 과정에서의 클릭 수와 시간 지연이 수익률에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글은 단순한 거래 플랫폼 이야기라기보다는, 실제 트레이딩 워크플로우가 수익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끝에는 독자에게 본인만의 '업무 루틴에서의 개선 경험'을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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