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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보다 중요한 거래의 진짜 이유 ✍️

r/Daytrading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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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거래에서 가장 크게 발전한 기술은 차트나 전략이 아니라, 거래마다 진짜 이유를 적는 습관입니다. 이 방법 덕분에 이유 없는 충동적 거래가 사라지고 손실도 줄었죠. 여러분도 거래 전 진짜 이유를 반드시 점검하는 과정을 가져야 합니다.

특이한 깨달음이 있었어요. 저를 가장 많이 성장시킨 건 전략이나 지표, 세팅이 아니었어요. 매 거래를 기록하고 왜 그 거래에 진입했는지 솔직하게 적는 거였죠. 알고 보니 거래 절반이 딱히 이유가 없고, 그냥 심심하거나 조바심에서 비롯된 거래였더라고요. 진짜 이유를 써야 거래할 수 있게 하니, 안 좋은 거래들이 쑥 사라졌어요. 이유 없는 진입은 정당화가 안 되니까요. 여러분도 결과만 보지 말고 진입 이유를 꼭 기록해보세요. 이게 생각보다 너무 과소평가된 부분인 것 같아요.

💬 원문 댓글 (4)

u/Hig******* ▲ 2
같은 길을 걷는 투자자로서, 당신은 제대로 깨달음을 향해 나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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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on the path to enlightenment, fellow traveler.
u/Veg***************** ▲ 1
"내 거래 절반이 이유가 없더라, 그냥 심심하거나 조급했을 뿐" 이 말이 진짜 마음에 와 닿네요.
저도 맞는 거래였는데 손절 당하면, 놓쳤다는 생각에 또 엉터리 진입하는 경우가 있어요.
거래 전 머릿속으로 '왜 이걸 해야 하는지' 체크리스트를 점검하면 훨씬 낫죠.
그리고 ‘왜 하지 말아야 하는지’도 생각해야 해요. 예를 들어 어떤 타임프레임에선 좋아 보여도 다른 타임프레임에서는 안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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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ns out half my trades had no real reason, i was just bored or impatient"

This is a true story. I still get trapped were I get stopped out even if I had the trade correct, then I take another crappy entry because I missed out.

If you go through a mental checklist before the trade, covering all the "whys", you would be better off.

Not only going through the "whys" but also the "why nots". Is there something that makes this trade bad but because you are anxious or board you take it anyway. For instance, it looks good on one time frame but not another.
u/Mou***************** ▲ 1
좋은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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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u/sam***** ▲ 1
대부분 사람들이 이 부분은 건너뛰죠. 전략은 겉으로 보이는 이야기일 뿐, 진짜 계좌 성과는 진입 이유에 달려 있습니다.
저는 거래 옆에 한 줄 일기를 쓰기 시작했어요. 클릭 전에 스스로에게 했던 말, 세팅이나 차트가 아니라 그 순간 생각한 문장만요. 한 달 지나 보니 패턴이 명확했죠. 손실 거래는 대부분 지루함, 조급함, 혹은 ‘이번에는 다르다’는 느낌 같은 문장으로 시작했습니다.
놀라운 점은 새 전략이 필요 없었다는 거예요. 그 문장으로 시작하는 진입을 그냥 삭제했을 뿐인데, 수익이 더 좋아졌습니다.
지루함과 조급함은 모두 포지션 크기 문제고, 차트 자체는 거의 문제가 아닙니다.
몇 년이 지나도 이 방법이 가장 과소평가된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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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the one most people skip. Strategy is the cover story. The why behind the entry is where the actual account lives.

I started keeping a one column journal next to my trades. Just the sentence I said to myself before clicking. Not the setup, not the chart, the literal thought. After a month the pattern was undeniable. Most of my losing trades had the same three sentences underneath them. Some version of bored, impatient, or "this one feels different."

The wild part was I did not need a new strategy. I just needed to delete entries that started with those sentences. Numbers moved before anything about my actual setups changed.

Bored is a position size. Impatient is a position size. The chart is rarely the problem.

Years in. Still the most underrated edge I have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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