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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 타이밍보다 중요한 건 🚫 ‘비진입’ 기준입니다

r/Daytrading 조회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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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결정짓는 건 언제 진입할지가 아니라, 언제 진입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아는 것입니다. 시장은 항상 매수·매도 신호를 던져주지만, 그 대부분은 손실 가능성이 높은 허상일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비진입 조건'을 만드는 관점에서 전략을 재정립해보시길 바랍니다.

트레이딩 수익성을 높이는 핵심은 '언제 들어가야 하느냐'가 아니라 '언제 들어가지 말아야 하느냐'를 아는 겁니다.

겉보기에 단순해 보이고 같은 말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이 관점 전환이 제 트레이딩 전략에 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저는 이걸 계기로 나만의 기준을 재정비하면서 좀 더 명확한 ‘엣지’를 찾게 됐어요.

시장에서는 하루 종일 끊임없이 매수·매도 유혹이 들어옵니다. 과매도다, 과매수다, 추세가 생겼다, 뉴스가 떴다... 그럴싸한 이유는 항상 넘쳐나죠. 하지만 그럴수록 저는 '들어가면 안 되는 조건'을 우선적으로 따져보기 시작했어요.

제가 내린 결론은 이렇습니다. 좋은 트레이더는 손실 가능성이 높은 조건에서 아예 시장에 발을 들이지 않습니다. 유튜브에는 언제 사고팔아야 하는가에 대한 영상은 넘쳐나지만, '언제 진입을 피해야 하는가'에 대한 전략은 거의 다뤄지지 않잖아요?

이런 기준을 스스로 만들어가면 훨씬 더 전략적이고 차분한 트레이딩이 가능해집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트레이딩 전략에서 '진입'보다 '비진입' 조건을 중시하는 관점에 대한 개인적인 통찰을 공유한 글입니다. 작성자는 처음에는 매매 시점을 찾는 데 몰두했지만, 오히려 언제 매매를 피해야 하는지를 찾는 쪽이 더 강력한 전략이 된다고 느꼈습니다.

트레이딩 시장은 하루 종일 다양한 신호—과매도, 패턴, 뉴스 등—를 보여주며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하지만 이런 신호 중 상당수가 휘둘리기 쉬운 저품질 조건일 수 있고, 감정적인 거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글은 '들어가야 할 때'보다 '들어가지 말아야 할 때'를 먼저 걸러내는 것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일 수 있다는 인사이트를 담고 있습니다.

이 관점은 특히 초보 트레이더들이 갖기 어려운 사고방식으로, 무조건 매매 기회를 찾으려 하기보다는 ‘관망’이라는 전략적 선택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줍니다.

💬 원문 댓글 (3)

u/Dizzy_Egg_2396 ▲ 1
이해가 완전히 가진 않네요. 저는 수학적으로 설계된 시스템을 따르기 때문에, 진입 신호가 나오면 들어가고, 청산 신호가 나오면 나오면 됩니다. 그 외에는 그냥 기다립니다. 신호가 없다는 건 관망해야 할 때라는 뜻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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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 capisco molto bene il ragionamento...se ho un metodo che funziona ed è prettamente matematico e non basato sull'interpretazione, quando ricevo il segnale di entrata entro, quando ricevo il segnale di uscita esco. Stop. Se non ricevo segnali vuol dire che è meglio stare in disparte....
u/millenialismistical ▲ 1
언제 트레이딩을 피해야 하는지를 아는 건 수익보다는 자산 보호 차원에서 더 중요한 것 같아요. 진입 안 하면 수익도 없지만, 동시에 손실도 확실히 피할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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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think knowing (or biasing towards) when not to trade (enter) is more for preservation rather than profitability. You can't make a profit if you don't enter, but you do guarantee you won't lose any money if you don't enter.
u/RiskFirstTrader ▲ 1
차이가 정말 큽니다. 진입을 피해야 할 타이밍을 알면 불필요한 압박이 줄고, 감정적인 저품질 거래를 피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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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e difference. Knowing when not to trade reduces pressure and avoids the low-quality, emotional trades that usually cause da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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