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마지막 거래다. 첫 지급까지 220달러 남았는데 다음 진입이 너무 겁난다. 규칙 지키는 거 엿같다😂
아무래도 안 하느니 차라리 안 들어가는 쪽으로 기울 수도 있다 — 실수해서 다 날리기 싫다. 지금 거래중인 건 MGC1이고 SL을 100핍, TP를 200핍으로 걸어놨다. 수급(서플라이·디맨드)으로 보고 트레이딩 중인데 여러분들은 MGC1에서 보통 SL·TP 어떻게 두나?
거래가 잘 안 되는 사람들한테는 팁 하나: 규율과 리스크·리워드 관리 때문에 프로프(프로프펌) 추천한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계좌의 첫 '지급(payout)'을 받기 직전이며, 목표 금액까지 아주 근접한 상황에서 마지막 거래를 해야 해서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지급 직전 손실로 목표를 못 채우는 상황을 가장 두려워합니다.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그는 지금 들어가려는 포지션이 합리적인지, 다른 트레이더들은 동일 상품(MGC1)에서 보통 어떤 손절(SL)·익절(TP) 설정을 사용하는지 궁금해합니다. 동시에 감정적 판단을 피하고 규칙을 지킬 팁을 원합니다.
중요 용어 간단 정리: 'SL'은 손절선(손실을 멈추는 가격), 'TP'는 익절선(목표 이익 가격), '핍(pip)'은 가격 변동 단위입니다. '수급(서플라이·디맨드)'은 매수·매도 세력이 몰리는 구간을 보고 진입하는 방식이며, '프로프(프로프펌)'은 트레이더에게 자본을 대주고 규칙 준수를 요구하는 회사로, 규율과 리스크 관리 훈련에 도움됩니다.
실전 팁 요약: 감정적 두려움은 포지션 크기 조정이나 사전에 정한 리스크 한도(예: 고정 달러 리스크)를 통해 관리하세요. 규칙을 바꾸지 말고, 한 번의 거래로 모든 것을 걸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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