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이고, VTI와 VXUS에 9:1 비율로 약 5만 2천 달러 정도 투자해두었습니다. 그동안 개별 종목 투자는 해보지 않았는데, 요즘 들어 구글(Google)과 엔비디아(Nvidia)가 지금 가격에서도 여전히 투자할 만한지 생각이 들더라고요.
성장 가능성도 크고, 최근 주가 흐름도 워낙 강했잖아요. 그래서 매달 일정 금액씩, 예를 들어 한 달에 각각 천 달러 정도 넣는 식으로 분할 진입하는 게 괜찮을지 고민 중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보시나요? 이 타이밍에도 장기적인 관점에서 괜찮은 선택일까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20대 중반의 장기 투자자가 개별 종목 투자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볼까 하는 고민에서 나온 질문입니다. 작성자는 현재 대부분을 VTI(미국 전종목 ETF)와 VXUS(미국 제외 글로벌 ETF)에 장기 투자 중이며, 최근 급등한 종목인 구글과 엔비디아에 관심이 생긴 상황입니다.
질문 포인트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이미 상당히 올랐다고 평가되는 종목들을 지금 사도 괜찮은가? 둘째, 지금까지 ETF 중심 전략을 유지했는데 개별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얼마나 바꿔도 되는가? 여기서 '월별 투자'는 달마다 정기적으로 소액을 투자하겠다는 뜻이며, '천 달러씩'은 입문 수준의 규모라기보다는 비교적 적극적인 투자 금액입니다.
VTI 안에도 이미 GOOGL과 NVDA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개별 종목을 추가로 살 경우 '중복 노출'과 '집중 리스크'가 생길 수 있습니다. 반면, 기술 섹터에 확신이 있는 투자자라면 이런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것도 적극 전략이 됩니다. 이 글은 그런 전략 전환의 타이밍과 방식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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