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하락장 자체는 별로 신경 안 씀. 바이낸스가 무너질 수도 있다고들 하지만, 솔직히 그런 건 이제 감흥이 없다. 너무 오래 겪다 보니, 마음이 무뎌졌달까.
처음 원금은 항상 빼놨지만, 제대로 수익 낸 적은 거의 없다. 왕복 매매에 어느새 익숙해진 상태. 3천만 원짜리 NFT가 5만 원 되는 것도 이미 겪어봤다.
앞으로를 보면, 케빈 워시는 트럼프가 시키는 대로 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그럼 금리는 결국 내릴 거고, 이 자체는 호재 쪽. 다만 이 사람 이름이 에프스타인 관련 문서에서도 나왔다는 점은 살짝 걸림.
논점은 중간선거. 공화당이 박살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 이게 시장에 부정적일까? 트럼프는 다시 암호화폐 부양할 의사가 있어 보이지만, '레임덕'이 된다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다. 다들 어떻게 보는지 궁금함.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2026년 2월 기준, 미국 정치 일정과 암호화폐 시장 전망을 연결지어 고민하는 투자자의 글입니다. 글쓴이는 하락장 자체에는 무덤덤한 상태지만, 곧 있을 미국 중간선거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지에 대해 의문을 품고 있습니다.
특히 트럼프 전 대통령이 다시 시장을 부양하려 할 가능성, 그리고 그가 임명할 가능성이 있는 전 연준 인사 '케빈 워시'의 정책 방향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레임덕'이 현실화될 경우 기대했던 암호화폐 부양책이 무산될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여기서 '중간선거'란 미국의 연방 의회 일부가 교체되는 선거로, 여당과 야당의 힘의 균형이 달라지면 정책 실행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트레이딩 관점에서 정치 불확실성이 '호재' 또는 '악재'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처럼 정치 상황이 시장 논의에서 자주 언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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