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투자하면서 항상 편향된 생각을 없애려고 노력해요.
1. 내가 롱하지 않아서 버블 같다 느끼는 건 아닐까? 아니면 버블이라서 내가 롱하지 않은 건 아닐까?
2. "시장이 비이성적이고 결국 안 좋게 끝날 것이다." 왜 그런 생각이 드는지 보면, 다른 사람이 잘 벌어서일지도 몰라요. 어쩌면 나도 벌고 있지만, 다른 사람이 더 많이 벌어서 시장이 안 좋게 끝나야 한다고 느끼는 건 아닐까요?
3. "전쟁 때문에 전 세계가 불황으로 빠질 것이다." 이런 말, 이전에도 많이 들어봤잖아요? 관세, 코로나, 우크라이나 같은 사건들 말이죠.
4. "이미 많이 올라서 조정이 올 차례다." 잠시 시간을 내서 과거에 10배씩 두 번 오른 종목들을 돌아보세요. 중요한 건 어디서 시작했느냐가 아니라 앞으로 어디로 가느냐입니다.
5. 누군가 주식에 대해 긍정적인 말을 하면 부정적인 피드백이 더 많아지거나, 반대라면 그건 우리 모두의 편향일 수 있어요.
이 글이 불편하다면, 잠시 멈춰서 내 편향이 무엇인지 한번 점검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규칙을 만들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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