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동안은 계획대로 잘 따라가며 깔끔하게 트레이딩하다가도, 하루만 나쁘면 그동안의 수익을 다 잃어버리는 일이 반복돼요.
어느 순간 갑자기 조급해지고, 잃은 걸 만회하려고 과도하게 매매하면서 스스로 정한 규칙도 무시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순간만 되면 계획은 안중에도 없고, 잘못된 걸 알면서도 멈출 수 없네요.
이게 전략 문제라기보다 잠깐 자제력을 잃는 문제 같기도 하고요.
이걸 실제로 고쳐본 사람 있나요? 아니면 이런 허점이 그냥 투자 과정의 일부일까요?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