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입과 청산 전략을 개선해야겠어요. 오늘 SPY에서 괜찮은 러너가 될 뻔했는데 감정 때문에 빠르게 스캘프하고 말았습니다.
보통 진입을 조금 일찍 하는 편이라 주가가 10% 정도 밀릴 때가 많은데, 그때 감정이 올라와서 바로 청산해 버립니다.
오늘은 원래라면 $4,300까지 플레이됐을 상황인데 제가 일찍 나온 탓에 실제 수익은 $300에 그쳤습니다. 이런 일이 반복돼서 답답합니다.
익절 비율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어떤 이는 목표 수익의 80%를 팔라 하고, 어떤 이는 50%를 권합니다. 특히 초기 손절 설정을 더 잘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초기 손절을 더 명확히 잡고 감정을 통제할 수 있는 출구 규칙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전략이나 팁 있으면 공유해주세요.
이미지를 올렸는데 소유권 문제로 차단됐습니다. 참 당황스럽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1) 왜 이 글이 올라왔나: 작성자는 단기간 스캘프(빠른 매매)를 하다가 감정 때문에 일찍 청산해 큰 이익을 놓친 경험 때문에 불만과 개선 요구로 글을 썼습니다. SPY에서의 실제 손익 차이를 예로 들며 출구 전략의 실패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2) 작성자가 실제로 묻고 있는 것: 작성자는 "언제 얼마를 익절할 것인가", "초기 손절은 어디에 두어야 하는가", 그리고 "감정 때문에 조기 청산하는 문제를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를 묻고 있습니다. 즉, 구체적인 출구 규칙과 초기 손절 설정 방법을 알고 싶어합니다.
3) 어려운 개념 간단 설명:
- 스캘프 vs 러너: 스캘프는 아주 짧은 시간에 작은 이익을 취하는 매매이고, 러너는 추세를 타고 상당한 이익을 기대하며 길게 가져가는 매매입니다.
- 풀백(pullback): 추세 도중 일시적으로 가격이 되돌리는 현상으로, 종종 지지(서포트)를 테스트한 뒤 추세가 이어집니다.
- 스케일 아웃(scale out): 한 번에 전부 팔지 않고 일부만 익절해 이익을 확보한 뒤 나머지 포지션은 보유해 추가 이익을 노리는 방법입니다.
- 브레이크이븐으로 손절 이동: 일부를 익절한 뒤 나머지 포지션의 손절을 진입가(원가)로 옮겨 위험을 제거하는 기법입니다.
요약하면, 감정으로 인한 조기 청산을 줄이려면 초기 손절(진입 즉시 정해진 리스크), 단계적 익절 전략(예: 절반 익절 후 손절을 원가로 이동)과 같은 규칙을 사전에 정해 두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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