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적으로 암호화폐를 보유하는 입장에서 진지하게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하락 위험을 어떻게 실제로 측정하고 계신가요?
단순히 확신이 있어서 '그냥 버틴다'는 얘기가 아니라, 진짜로 위험을 수치나 확률로 생각하는 방법 말입니다.
예를 들면, 내 포트폴리오가 현실적으로 얼마나 떨어질 수 있다고 예상하는지, 혹은 확률적으로 생각하는지, 아니면 경험이나 감에 의존하는지 궁금합니다.
평균 매수가격을 낮추기 위해 정기적으로 투자(DCA)를 하는 편인지, 아니면 시장이 갑자기 내려갈 때를 기다렸다가 매수하는 편인지도 알고 싶네요.
저 개인적으로는 그냥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가끔 여유 자금이 생기면 BTC나 잡코인들을 사지만 특별한 계획은 없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리스크를 관리하고 대응하는지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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