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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친구 추천으로 산 MU, 이제 내 포트폴리오의 주인공이 되다 🚀

r/stocks 조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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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반신반의했지만, 꾸준히 매수한 덕분에 MU 주식이 내 자산의 80%를 차지하며 큰 수익을 안겨줬다. 반도체 수요와 AI 관련 메모리 시장의 성장 전망이 아직 유효해 추가 상승이 기대된다. 투자자들은 목표 주가를 더 높게 잡아도 되는지에 대해 고민하며 의견을 나누고 있다.

솔직히 처음 친구가 MU를 추천했을 땐 크게 믿지 않았다. 당시 메모리 칩 사이클이 명확하지 않았고, MU가 오래된 반도체 회사라 큰 변화를 기대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했다. 그래도 체면상 조금 샀는데, 주가가 떨어졌을 때 추가 매수해서 평균가 258달러에 4,000주를 매집했다.

오늘 MU가 734달러까지 급등하며 +13.63% 상승했고, 미실현 수익은 거의 190만 달러에 달한다. 돌이켜보면 친구 말을 들은 게 정말 잘한 일 같다. 안 그랬으면 큰 기회를 놓칠 뻔했다.

지금 MU는 내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큰 비중으로 약 80%를 차지한다. 긴장도 되지만 팔 생각이 들 때마다 HBM 공급과 수요 자료와 AI가 메모리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며 버티고 있다.

만약 MU가 1,000달러에 도달하면 절반을 팔아 몰디브로 2주간 여행을 가려 한다. 나머지는 계속 보유할 생각이다. 메모리 사이클과 AI 인프라 이야기가 아직 끝나지 않았고 MU는 핵심 HBM 공급자로 장기적 강점을 가질 것으로 본다.

이제 궁금한 건, 1,000달러 목표가 너무 보수적인 건지, 아니면 더 높게 목표를 잡아야 할지다. 다른 MU 투자자들 목표 주가는 어떻게 설정했는지 듣고 싶다.

💬 원문 댓글 (17)

u/Tot**************** ▲ 24
친구 추천으로 100만 달러짜리 주식을 샀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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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on a friend's suggestion you dropped a million dollars on a stock?
u/cdu** ▲ 18
[봇 자동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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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 account.
u/kil*************** ▲ 10
거북이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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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ike turtles
u/thr********** ▲ 9
“별로 믿지 않았어요.” 라면서 103만 2천 달러를 투자했다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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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asn’t really convinced.” - So I took a $1,032,000 position.
u/Yes***************** ▲ 3
내 친구가 2008년에 주당 2달러일 때 사라고 했었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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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riend told me to by it for $2 per share in 2008

Thots?
u/Koo***************** ▲ 2
10년 전에 15달러 정도에 1,000주를 샀다가 18달러에 팔았어요. 그 뒤로 다시 들어와 평균 180달러에 1,000주를 보유 중입니다. 저도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시가총액 1조 달러가 다가오면 수익 일부는 실현할 생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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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a 1000 shares at 15 bucks or so 10 years ago. I sold at 18 and patted myself on the back. I came back years later and have a 1000 shares at an average price of $180. Like you I am in this for the long haul but i like to think i will take some profits when we near the psychological mark of a trillion dollar company.
u/Gra*************** ▲ 2
저는 MU 주당 58달러에 매수했어서 이번 상승이 정말 놀라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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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st basis in MU is $58 so this has been an incredible run.
u/CCW******* ▲ 1
이번 주가 정말 미쳤어요!!! 예전에 100달러 이상 오른 날은 많았지만, 주식이 거의 100달러씩 두 번이나 오르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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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week has been INSANE!!!

I've had $100 days before, all the time, but never had a stock go up (almost) $100 per share...

twice!
u/Dee***************** ▲ 1
새 친구가 좀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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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need some new friends....
u/ada****** ▲ 1
친구 중 회사 주식을 많이 받은 사람이 있었어요. 회사가 팔리면서 총 가치가 300만 달러 정도 됐는데, 오를 거라 생각해 100만 달러어치만 팔았죠. 대신 저렴한 임대 부동산 10채를 사서 월순수익 1만 달러를 만들었어요. 그런데 그 회사가 나중에 크게 하락해 나머지 200만 달러어치는 현금화할 기회를 잃었죠. 욕심이 독이 될 수도 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부 현금화하고 세금 내더라도 인덱스펀드로 옮길 것 같아요. 4,000주를 한 종목에 투자할 수 있다면 다시 할 수도 있겠지만요. 아무튼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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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d a friend who was given a lot of stock grants at a company he worked at. Eventually they sold the company and he had $3M total value. He thought it would go up so he only sold $1M in shares. He bought 10 relatively low cost rental properties that brought in $10K per month after expenses because he was afraid he'd blow it in crap. Well, later that company tanked big time and the other $2M he could have cashed in never happened. Sometimes greed can be a curse. Personally I'd cash in all of it, take the tax hit and move it to an index fund. But that's just me. If you can afford to buy 4K shares in a single stock then you can do it again. I guess? Good luck however you proceed.
u/Pre**************** ▲ 1
친구 조언으로 MU에 100만 달러 투자해서 현재 130만 달러 수익이 났고, 포트폴리오에서도 비중이 높다면서 1,000달러 되면 몰디브 여행도 계획 중인데 이 이야기 좀 이상해 보이네요. 몰디브나 발리를 가는 사람들 중에도 계좌에 5만 달러도 안 되는 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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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invested $1 million in MU based on a friend's advice and currently have a profit of $1.3 million. Additionally, MU is part of your investment portfolio. If MU reaches $1,000 per share, you plan to take a two-week trip to the Maldives. However, do you realize that this story doesn't add up? I know people who travel to the Maldives and Bali but don't have a total of $50,000 in their accounts.
u/Kal************* ▲ 1
MU 엄청난 수익이네요! 258달러에 진입했다니 정말 대단해요, 축하합니다. 1,000달러는 수익 실현하기 딱 좋은 목표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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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t’s absolutely insane gains on MU! Crazy good entry at $258, huge congrats. $1000 is a perfect level to take half profit, smart plan
u/Tha***************** ▲ 1
지난 1년 동안 정말 정신없는 여정이었고 앞으로도 계속 그러네요. 신나지만 걱정도 돼요. 이런 경험 예전에 해봤는데 결국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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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been a crazy ride the past year, and keeps getting crazier. It’s exciting, but also worrying. I’ve ridden this ride before and know what happens sooner or later…
u/Com**************** ▲ 1
친구분한테 뭔가 보답해야겠어요, 진짜 큰 도움 받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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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 you need to get something for that friend, he seriously helped you out
u/Typ***************** ▲ 1
저도 괜찮은 가격에 샀는데 2주밖에 못 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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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got a pretty good entry point but bought only 2 😭😭
u/Mou******
축하해요! 저는 타이밍을 못 맞췄지만 다른 사람이 성공하는 걸 보는 건 항상 기쁘네요! 개인적으로는 주가가 계속 오르는 한 보유할 거예요. 스트레스 받거나 주가에 균열 조짐이 보이면 고려해보고요. 지금까지는 거의 매일 오르니 계속 들고 가는 게 맞는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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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s man!!
I may not have been able to jump on it, but its always celebratory to see others win!!

Personally,
I would hold it as long as its going up. If it started to stress me out or signs of a crack were showing, I'd consider selling. But as long as its going up on a weekly or so basis (considering its been daily thus far with acouple day pauses inbetween) I would hold.
u/Imm****************
우린 네 물량 안 받아줄게, 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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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not holding your bag lil b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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