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이썬으로 만든 크립토 자동매매 GUI 스크립트를 테스트 중입니다. 시작 금액은 20달러였고, 하루 만에 60달러까지 늘어났습니다. 현재는 64달러까지 올라왔고요. 포지션당 리스크는 3달러이고, 레버리지는 100배로 설정해뒀습니다.
지금까진 잘 작동하긴 하는데, 이게 진짜 '돈 복사기'가 될 수 있을지도 고민되네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투자자가 자신의 암호화폐 자동매매 실험 결과를 공유한 사례입니다. 간단한 파이썬 GUI 프로그램을 만들어, 극단적인 레버리지(100배)를 기반으로 빠른 수익을 추구하는 구조입니다.
작성자는 단 하루 동안 소액(20달러)을 세 배 넘게 늘렸다고 하지만, 이는 매우 높은 리스크를 동반한 전략입니다. 포지션당 $3 손실 허용 기준도 설정돼 있는 상태로, 전체 계좌에 비해 큰 손실 위험이 존재합니다.
이런 전략은 극단적으로 높은 수익률이 가능하지만, 반대로 순식간에 원금이 전액 날아갈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합니다. '이게 진짜 지속 가능한 전략인지'를 질문하는 셈이며, 본질적으로는 초고위험 단기매매에서 수익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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