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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주식 3만 달러어치, 계속 들고 가야 할까요? 🤔

r/stocks 조회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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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주식 3만 달러어치를 5년간 보유했는데, 이제는 리스크가 커 보여서 매도할지 고민 중입니다. 주가 변동성이 크고 미래가 불확실해 불안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회사의 장기 성장 가능성과 분산 투자 방안을 신중히 검토해야 합니다.

저는 지금 약 3만 달러어치 인텔 RSU를 보유하고 있는데 5년 넘게 계속 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정도 금액이 되니 이제는 인텔에만 묶어두는 게 너무 부담스러운 것 같아서요. 저라면 계속 보유할지 아니면 이익을 실현하고 다른 곳에 투자할지 고민됩니다. 만약 다른 곳이라면, 보통 ETF 말고 어떤 대안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인텔 주식을 오랜 기간 보유한 투자자가 주가의 미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며 공유한 내용입니다. 인텔 주가의 불확실성과 기업의 실적, 반도체 경쟁 상황 등으로 인해 지속 보유할지 아니면 차익 실현 후 자산을 분산해야 할지 질문하는 내용입니다. 특히 RSU(주식보상)를 장기간 보유하는 것의 위험성을 고민하고 있으며, 단순 ETF 투자 외에 어떤 대안이 있을지 정보를 얻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한 종목에 집중된 자산 비중과 회사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신중하게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 원문 댓글 (11)

u/vas********** ▲ 10
제가 아는 인텔 직원 친구가 말하길, "최근 테슬라가 인텔의 고객이 되었고 테라팹도 있어서 그 점은 긍정적이지만, 반도체 생산 수율이 18A 공정에서 지금 너무 낮아서 기대에 못 미칠 거예요. 1분기에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너무 낮게 가이던스 잡고 겨우 그걸 넘긴 거고요. TSMC가 훨씬 낫지만 예약이 몇 년 치 다 차서 일부 회사, 특히 테슬라는 인텔을 선택하는 중이에요. 인텔 칩 제조 과정에서 실패와 낮은 수율 문제를 감수하는 게 TSMC 대기하는 것보다 낫다고 판단한 거죠." 개인적인 생각으로, 기술주가 급등할 때는 장기적으로 회사에 확신이 없다면 일부를 매도하여 위험을 줄이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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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y good friend who worked at Intel up until last month: “Idk it’s mainly hype and rumors, but Intel did get Tesla as a customer and terafab so that’s decent, but it’s a lot of pressure to deliver which I don’t think they will do cause their chip production yield is so low on 18A rn… Also for Q1 they “smashed” expectations but in reality they just guided super low and beat low setting lmao…. Yeah TSMC is so much better but the problem is they are all booked out years in advance so that’s why some companies esp Tesla are going w Intel, they know they gonna have to spend a lot of money making the chips since they’re gonna have failures and bad yield but they’d rather do that then wait for an opening from TSMC” My own 2c: when tech stocks run parabolic, it wouldn't be unwise to offload some shared to de-risk your net worth, especially if you don't believe in the company long-term
u/Mom********* ▲ 3
만약 지금 3만 달러를 투자할 수 있다면 인텔 주식을 다시 살 건가요? 제 인텔 친구들은 계속 주가가 불안정해서 RSU가 나오면 바로 판다고 하더라고요. 고민할 필요 없이 바로 매도하는 게 낫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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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uld you buy INTC if you had 30k to invest right now? My Intel friends always said they sell RSUs immediately because the stock price is so unstable. It isn't worth the headache.
u/jcp*** ▲ 3
주가는 급등 후 급락하기 마련입니다. 아직 올라갈 여지가 있을 수 있지만 언젠가는 확실히 하락할 거라는 점은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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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bolas go up and down. This parabola could still have some gas in it, but it will with 100% certainty eventually catch the downward half.
u/Ade***************** ▲ 2
지금 빠져나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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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ject Maverick eject!
u/Imp***************** ▲ 1
일부는 현금화하세요! 주가가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지금 상황은 과도한 기대감과 조급함에 의한 상승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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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t some cash out! It may go up but it can’t continue this. This is hype and FOMO.
u/sto**** ▲ 1
보유량의 절반을 팔고 VOO 60%, QQQM 40%로 나누어 투자하세요. 인텔이 조정을 받으면 QQQM을 팔고 다시 진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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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ll half and buy 60% VOO and 40% QQQM If intel corrects you can sell QQQM and re enter
u/Far************ ▲ 1
트레일링 스탑로스를 설정해 리스크 관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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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a trailing stop loss
u/ste************** ▲ 1
이미 큰 금액이라 오늘 다시 인텔 주식을 처음부터 살 의향이 없다면, 그 점이 중요한 정보입니다. RSU 관리 대부분은 사실 집중 투자 위험을 어떻게 할지 결정하는 문제인 경우가 많아요. 한 종목에서 전부 빼는 건 아니어도, 다음 움직임을 결정하기 전에 한 회사에 얼마나 자산을 묶어둘 수 있을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는 게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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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t’s already a sizeable amount and you wouldn’t choose to build that same INTC position from scratch today, that’s useful information. A lot of RSU decisions are really concentration-risk decisions in disguise. You don’t have to go straight from single stock to zero personality, but I’d at least ask what percentage of your net worth you’re comfortable having tied to one company before deciding the next move.
u/Com***************** ▲ 1
지금 바로 매도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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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l the ripcord
u/Ele*************** ▲ 1
기관 투자자들은 이미 빠져나갔고 다음 큰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물려 있을 가능성이 커요. 현금화하거나 장기 신념이 있다면 버티되, 반도체 업종은 조정이 올 것으로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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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money is already out and looking for the next big run up. Retail investors will be left holding the bags. Cash out or if you have long term conviction, stick with it, but I’d expect a pull back on semi’s
u/Fre**************** ▲ 1
요즘 AI에 대한 과도한 기대가 이해가 안 가요. 지금은 시작 단계일 뿐이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몰라요. 어느 AI 기업도 아직 이익을 내고 있지 않고, 이익을 낼 수 있을지도 불확실합니다. LLM(대형 언어 모델)은 고도화된 검색 엔진에 가깝고, AGI(범용 인공지능)와는 전혀 다릅니다. 시장이 AI를 AGI로 과장해서 기대감을 키우는 중인데, 사실 이 기술은 탁월하지만 시장 전체가 크게 반응할 정도까지는 아직 아닌 것 같아요. 이 흐름은 코딩 한 줄 안 써본 경영진들이 주도하는 면도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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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just don’t understand this AI hype. Basically everything’s in the stomach right now and has yet to be shit out, no ones knows what the shit looks like yet, it could back up the toilet or flush beautifully. No one AI company is even close to any sort of profit or return and they may never be? Everyone is getting all hyped up over a production phase. And honestly it’s not even AI, an LLM is a highly advanced search engine and agentic coding has definitely sped up productivity but the market is selling AI as AGI and it’s no where even close to AGI and I think an LLM alone will never be by nature of them. Anyways that’s my 2 cents. It’s great tech but to rally an entire world market over it, I’m just not seeing it. It’s mostly being driven by CEO’s and executives who have never even written a line of code in their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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