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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절은 일찍, 손절은 늦게 하던 습관… 이렇게 고쳤습니다 🧠

r/Daytrading 조회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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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후 감정적 판단이 잦았던 작성자는 브래킷 주문으로 극복했습니다. 진입 후 차트를 계속 들여다보며 손익에 휘둘리는 습관이 트레이딩 성과를 망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진입보다 청산을 어떻게 자동화했는지가 핵심이니, 주문 설정 방식에 주목해 보세요.

예전엔 진입 타이밍이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진짜 문제는 진입 이후의 행동이었습니다.

매매에 들어가자마자 차트에 붙잡혔고,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면 무조건 익절해버렸어요. 손절 라인도 그때그때 바꾸다 손실만 키우기 일쑤였고요. 결국 공통된 패턴은 '진입하면 눈을 못 뗀다'는 거였죠.

한 가지 원인은 주문 방식에 있었습니다. 이전엔 목표가 하나랑 스톱 하나만 정할 수 있는 기본 주문만 썼는데, 가격 흐름이 빠르면 수동으로 청산하거나 라인을 조정하느라 차트를 계속 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니 실시간 감정 판단으로 일이 자꾸 꼬였습니다.

그래서 바꾼 게 '브래킷 주문'이에요. 지금은 진입 전에 다음 단계들을 미리 설정합니다:

  • 목표가를 여러 구간으로 나눠서 부분 청산
  • 스톱은 고정값
  • 각 구간에서 얼마나 포지션을 줄일지도 사전에 결정

이렇게 하니까 진입 후엔 그냥 전송하고 그대로 내버려 둡니다. 도중에 손대지 않아요. 되면 이익이고, 안 되면 명확한 손실로 받아들이면 됩니다.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정말 편해졌어요. 이제는 한 트레이드에 휘둘리기보단 전체 실행과 과정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개인 트레이더가 오랜 기간 반복해 온 익숙한 실수를 극복한 경험담입니다. 핵심은 수익 나는 포지션은 조기 익절하고, 손실 포지션은 미련 때문에 끌고 가다 손실을 키우는 습관을 어떻게 바꿨냐는 내용입니다.

작성자는 진입 타이밍보다도 청산 전략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브래킷 주문 기능을 활용해 사전에 여러 구간의 부분 청산과 고정된 손절을 미리 설정하고, 매매 중간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기로 한 것이 큰 변화였습니다.

브래킷 주문(Bracket order)이란, 포지션 진입 시 목표가와 손절가를 동시에 설정하고, 이를 여러 단계로 나눠서 자동으로 실행되도록 미리 지정하는 전략입니다. 이렇게 주문을 설계해두면 매매 과정에서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체계적인 손익 관리가 가능합니다.

이 글은 실수 경험, 그에 대한 해결책, 그리고 심리적인 변화까지 잘 정리되어 있어 단타 매매에서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 원문 댓글 (5)

u/stuntycunty ▲ 3
요즘 여기에 올라오는 글들 다 AI가 쓴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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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every post ai written in here now?
u/sirlagalot297 ▲ 2
저도 이렇게 하고 있고 수익이 확실히 더 좋아졌어요. 최소한 멘탈이 크게 흔들리지는 않아요. 저는 1:1 손익비로 고정된 브래킷 주문을 쓰고 있습니다. 수익이면 $250, 손실 나면 마찬가지로 $250이죠. 캔들이 너무 높이 뛸 땐 되돌림을 기다렸다 진입하고요. 만약 놓치면 그냥 다음 트레이드로 넘어갑니다. 마음가짐 면에서 진짜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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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 this as well and have been more profitable. I tilt less at least. I tend to have a specific order bracket with 1:1. If I win I make $250. If I lose I lose $250. If the bar is really high I try to get it when it retraces. If it goes off without me then on to the next trade. It really helps with the mind set.
u/WrenTypeCyborg69 ▲ 1
저는 오늘 정반대로 했네요. 아침 8:40쯤 뉴스 뜨고 FEED에 진입했는데, 지금 연중 최저가까지 떨어졌어요. 계좌 33% 날렸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알아보려고 여기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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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i did the opposite i bout into FEED after news hit at like 8:40 and now its at the lowest point all yr. i lost 33% of my acc. and im on here now to try to find out why that happened with the stock
u/Schattenname ▲ 1
부분 청산은 제게도 꽤 효과적이었어요. 그렇게 하면 포지션 사이즈가 줄어서, 손실 종목을 들고 가더라도 피해가 적더라고요.

최근엔 손실 종목이 회복되길 바라는 습관을 줄이기 위해 고정 손절 주문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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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ing profit on part of the position- this has helped me a lot. Then I have less invested, and if I do hold a loser , it is for less loss.

Lately I have had to do a fixed stop loss order to counteract my trend of hoping for losers to return.
u/TheQueefyQuiche
저도 작성자분과 비슷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수익은 일찍 정리하고, 손실은 계속 들고 가는 식이죠. 혹시 이런 걸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됐던 자료나 기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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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feel like I do the same thing you described. Cut the winners short n hold the losers too long. Anything that you read or any specific techniques to research that address it the way you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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