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S&P500을 대상으로 내 풀백 전략을 총 144번 백테스트했어. 2013년 2월부터 2014년 3월까지, 그리고 2017년 초부터 4월까지의 데이터를 활용했는데, 한 달에 실제 거래가 몇 번 안 돼서 다소 아쉽더라.
성공 횟수는 83번, 실패는 61번, 승률은 약 57.64%야. 시작 계좌 잔액은 16만 달러였고, 수익은 약 2만 1천 달러 정도야.
기대값은 147.81달러, 위험 대비 보상은 2대1, 거래당 리스크는 계좌의 0.5%(800달러)로 잡았어. 기대 수익률은 0.185R 정도 나오고 있어.
이대로 계속 진행하는 게 좋을까? 아니면 여기서 멈추고 이 이상 개선되지는 않을 거라고 판단하는 게 나을까 고민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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