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XY는 단순한 기업을 넘어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 AI 인프라, 그리고 미래 디지털 경제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입니다.
‘헬리오스’ 1단계가 완료되어 2026년 4월부터 코어위브에 첫 데이터홀이 인도되었고, 건설에서 수익 창출로 전환이 시작되었습니다. 연말까지 133MW의 주요 IT 부하를 계획대로 가동할 예정입니다.
ERCOT에서 +830MW 전력 확장을 승인받아 헬리오스 총 용량이 1.6GW를 넘어 세계 최대 규모 AI/HPC 캠퍼스 중 하나가 됐습니다.
코어위브와 15년 임대 계약을 확정해 526MW 이상을 확보했고, 전례 없는 약 10억 달러가 넘는 연간 매출과 약 90%의 현장 수익성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공사도 진행 중이며 2027년 상반기부터 인도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한편 토큰화 리더십을 유지하며, 실제 자산 기반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솔라나 플랫폼에서 GLXY 주식을 토큰화했습니다. 스테이트 스트리트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산 규모는 170억 달러에 달합니다. 블랙록이 수십억 달러 이더리움 자산 검증자로 GLXY를 선정한 점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 1분기에 6500만 달러 규모의 적극적인 자사주 매입에 나섰고, 수십억 달러의 현금과 유동성을 바탕으로 무리한 희석 없이 성장할 여력이 충분합니다.
데이터 센터 사업은 이제 막 현금 흐름을 만들기 시작했고, 핵심 디지털 자산 사업(트레이딩, 자산관리, 스테이킹)은 꾸준히 성장 중입니다. 현재 주가는 AI 인프라의 강력한 잠재력을 거의 공짜로 얻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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