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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I 메모리 사이클, 과거와 달라진 걸까? 🤔

r/stocks 조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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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AI가 주도하는 메모리 주기가 이전과는 다른 지속성을 가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반도체 메모리주는 예전부터 심한 등락을 반복해왔기에 이번 사이클이 어떻게 전개될지가 투자자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투자자들은 AI 수요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와 공급 과잉 시점에 따른 위험을 잘 살펴야 합니다.

최근 샌디스크(SNDK)와 AI 관련 메모리 주식들의 상승세를 보며, 이번 메모리 사이클이 과거와 정말 다를지 궁금합니다. AI와 데이터 센터 수요가 급증하고, 대형 클라우드 사업자들의 투자가 계속 높게 유지되는 점, 그리고 AI 워크로드에 필요한 메모리와 저장 장치 수요가 구조적인 것처럼 보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신호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반도체 메모리는 역사적으로 공급 부족 → 가격 급등 → 큰 이익 증가 → 과잉 공급 → 마진 축소 → 급락의 전형적인 고배 사이클을 보여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이 AI로 인해 장기적으로 완전히 달라진 건지, 아니면 결국 과잉 공급이 쌓이면 또 한 번 급락하는 메모리 슈퍼사이클일 뿐인지 고민됩니다.

앞서 이런 사이클을 경험하신 분들은 현재 상황을 어떻게 느끼시나요? 최근 주가 상승 이후에 진입을 고려한다면, 위험과 보상 관점에서 어떻게 생각하는 게 좋을까요? AI가 메모리 수요에 미칠 장기 영향에 대해 많은 시각이 궁금합니다. 반도체와 메모리 분야를 관심 있게 지켜보시는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원문 댓글 (3)

u/Far************ ▲ 3
사람들이 AI 주식이 실패하길 바라는 건 자신들이 진입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대부분은 결국 이익 실현을 할 텐데, 너무 욕심이 많지 않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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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one want AI stock to fail cause they didn’t get in… And majority will take profit anyway, unless you are so greedy that you won’t let go at all 
u/and******** ▲ 1
과거 7번의 사이클은 보통 스마트폰, 아이패드, MP3 플레이어, DDR2 메모리 같은 소비자 기기 관련 기술변화나 SK하이닉스 공장 화재로 공급 5% 감소, 코로나 락다운으로 수요 급증 같은 이례적 사건들 때문에 일어났어요. 2016-2018 사이클만 데이터 센터 수요 때문이었고, 그때는 AI 같은 혁신 기술 경쟁은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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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st 7 cycles usually relied on either technological shifts related to consumer items - smartphones, ipads, mp3 players, DDR2 memory. Or unexpected events - SK Hynix fab fire that removed 5% supply, covid lockdown that boosted demand. Only 2016-2018 cycle was due to data centers and we didn't have a revolutionary technology (AI) arms race back then.
u/LeD**** ▲ 1
이번에는 다릅니다. 믿으셔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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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different this time. Trust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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