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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이클은 SOL 올인 후 BTC 전환 전략, 괜찮을까요?

r/CryptoMarkets 조회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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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로 레버리지 극대화한 후 BTC로 갈아타는 전략을 고민 중입니다. 사이클 수익 극대화가 목표이며, 일부 수익은 두바이 부동산 계약금으로 사용할 계획입니다. 얼마나 현실적인지, 과도한 욕심은 아닌지 판단하는 게 관건입니다.

이번 사이클 완전히 활용해서 자본을 늘리는 쪽에 초점을 맞춰보고 있습니다. 길게 보고 SOL을 들고 가자는 건 아니고, 단기 레버리지 수단으로 쓰는 관점입니다.

지금 유보금 XXXk 정도 있는데, SOL이 약 $30 근처까지 떨어지면 전액 진입할 생각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가격대에선 SOL이 BTC보다 훨씬 더 높은 배수를 기대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 강세장에서 SOL이 8배, 15배까지 간다면 제 전체 자산 환경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해요. BTC가 $50k 기준으로 3배에서 5배 간다고 해도 그건 안정적이긴 하지만 큰 변화는 없겠죠.

단, SOL이 강하게 오르면 미련 없이 탈출할 겁니다. 시장이 과열되면 분할로 USDC로 갈아타고, 일부는 두바이 아파트 계약금 용도로 남기고, 나머지는 다음 불황장 저점에 BTC로 갈아탈 계획입니다. 즉, SOL은 자본 가속기처럼 쓰고 마지막엔 결국 BTC를 들고 가는 구도로 보는 거예요.

당연히 변동성, 타이밍 실패, SOL 퍼포먼스 미달 가능성 같은 리스크는 인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이클이 강하게 돈다면 BTC보단 SOL이 기대값이 크다고 판단 중입니다.

이런 전략이 실현 가능한 건지, 아니면 그냥 머리로 너무 굴리는 지나친 최적화일까요? 만약 지금처럼 현금 여력이 있고 원금 보호보다는 증식을 노린다면 여러분은 더 높은 베타를 선택하실지, 아니면 BTC에 머무를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타이밍은 어느 정도 자신 있어요. 지난 사이클에서도 고점 근처에서 잘 나왔고 전체 흐름도 어느 정도 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BTC 외에는 장기적으로 안 믿습니다.

사이클 대응에 익숙하신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단기 수익 극대화를 목표로 한 전략을 고민하는 투자자가 작성한 것입니다. 작성자의 계획은 알트코인 SOL로 높은 상승률을 노린 뒤, 수익 실현 타이밍에 USDC로 전환하고, 일부 수익은 두바이 부동산 계약금 용도로 사용하며, 나머지는 BTC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핵심은 자본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한지 검토하고 싶다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SOL의 고위험 고수익 특성을 이용해 레버리지 역할을 하게 한 후, 다시 비교적 안정적인 BTC로 자산을 정리하려는 계획이지만, 중간에 시장 타이밍 실패나 과한 욕심일 가능성도 걱정하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현금 보유력이 있고, 자산 보전을 넘어서 자산 성장을 노리는 상황에서 어떤 전략이 적절할지에 대한 고민입니다. SOL은 알트코인 중에서도 파동이 큰 편이라 타이밍과 사이클 감각이 중요하고, 그런 점에서 사이클 투자 경험자들의 조언을 구하는 맥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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