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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머징 마켓·글로벌 지수펀드로 리밸런싱 해도 괜찮을까요?

r/stocks 조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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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머징 마켓과 해외 주식 지수펀드에 비중을 소폭 추가하려고 고민 중입니다. 최근 수익률은 좋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적절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인지 확신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투자 관점과 자산 간 중복 여부를 함께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현재 회사 401k 상품은 VOYA를 통해 운용 중이고, 투자 비중은 S&P 500 지수펀드 50.16%, 대형주 성장 지수펀드 49.84%로 거의 반반입니다. 최근 이머징 마켓 주식 지수펀드가 올해 들어 33.72% 상승했고, 해외 주식 지수펀드도 31.83%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두 펀드에 각각 5%씩 비중을 조정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제 투자 성향은 리스크를 꽤 감내할 수 있는 편이고, 30대 후반부터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이머징 마켓은 최근엔 좋았지만 지난 몇 년간은 부진했기 때문에 앞으로 좀 더 주의 깊게 지켜보려 합니다.

또 개인적인 Roth IRA 계좌엔 FSKAX를 92.09%, FZILX를 7.91% 비중으로 담고 있어요. 전체 포트폴리오 차원에서 중복이 얼마나 있는지는 확실하진 않네요.

참고로 제 나이는 44세고, 은퇴는 대략 67세에서 70세쯤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언이나 인사이트 있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40대 중반의 투자자가 미국 내 직장 퇴직연금(401k) 투자 포트폴리오를 리밸런싱할 때, 이머징 마켓 주식과 해외 주식 지수펀드를 소폭 포함시켜도 괜찮은지를 묻는 내용입니다.

글쓴이는 최근 이머징 마켓과 해외 지수펀드의 짧은 기간 높은 수익률을 보고 관심을 가졌고, 기존 S&P500에 집중된 포트폴리오에 분산을 주려는 의도입니다. 하지만 비중 조정이 얼마나 의미가 있을지, 그리고 전체 자산 내 다른 계좌들(FSKAX, FZILX)과 중복이 생기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조언을 구하고 있습니다.

글에 등장한 펀드들:

  • FSKAX: 미국 전체 주식시장 추종
  • FZILX: 미국 외 글로벌 주식시장 추종
  • Emerging Markets Index Fund: 선진국 외 신흥국 주식시장 추종
  • International Equity Index Fund: 미국 외 선진국 위주로 구성

전반적으로 리스크 감수 성향은 높지만, 어떤 ETF/펀드가 어디에 중복되는지는 아직 잘 분석 안 된 상태입니다. 이럴 땐 전체 포트폴리오의 지역 분산과 자산 스타일(성장 vs 가치, 대형 vs 중소형) 등을 한번 같이 점검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 원문 댓글 (1)

u/IBangTokyoWife ▲ 1
최근 수익률만 좇는 게임이라면, 상대가 이런 투자 스타일이라 더 유리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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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m in a chasing recent performance competition and my opponent is a Red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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