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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HBAR 비중 너무 큰 걸까요?

r/CryptoMarkets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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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과 HBAR 중심의 포트폴리오가 지나치게 쏠려 있지 않나 고민 중입니다. 다음 상승장을 대비하며 알맞게 조정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장기 보유 관점과 분산 투자의 균형에 주목해보세요.

현재 제 크립토 포트폴리오는 이렇습니다:

이더리움 – 약 51% ($2,283)
HBAR – 약 37% ($1,656)
SOL – 약 12% ($537)
XRP – 약 0.7% ($31)

대부분 장기 보유 목적으로 들고 있는 코인이구요, 단기 매매보다는 시간이 해결해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더랑 HBAR 비중이 너무 크지 않나 싶기도 해서 여쭤봅니다. 다음 사이클을 대비하면서 어떤 식으로 조정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한 암호화폐 투자자가 본인의 포트폴리오 구성에 대해 피드백을 받고자 올린 것입니다. 특히 이더리움(ETH)과 HBAR의 비중이 총 자산의 88%를 차지하고 있어, 이렇게 특정 자산에 집중된 구성이 괜찮은지 고민하는 모습입니다.

‘다음 사이클’이란 일반적으로 비트코인 반감기 등과 맞물린 암호화폐 시장의 중장기 상승 국면을 말합니다. 이 투자자는 현재 보유 코인을 주로 장기 보유할 생각이며, 그에 맞는 종목 또는 비중 조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HBAR은 헤데라 해시그래프라는 프로젝트의 토큰으로, 비교적 주목도는 낮지만 기술 기반 프로젝트입니다.

💬 원문 댓글 (1)

u/flash-kicks ▲ 1
체인링크도 추가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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