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달 전에 은에 꽤 큰 금액을 투자했는데 결과가 좋았습니다. 사실 투자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고 그냥 흐름 타고 간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적당히 즐기긴 했네요.
한 자산에 올인하는 게 불안해서 VOO랑 VTV도 조금씩 같이 사뒀습니다. 둘이 겹치는 부분은 많지 않다고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괜찮은 조합일까요?
이제 고민되는 건, 은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어느 정도 균형 구간에 들어서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겁니다. 업계 용어를 잘 몰라서 그냥 '이제 멈출 때'라고 표현할게요. 리스크 크게 안 지고 장기적으로 차분하게 투자하고 싶은 마음인데, 그렇다고 전부 VOO나 VTV 쪽으로 다 옮기는 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은 가격 상승기에 일찍 들어가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가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게시물입니다. 글쓴이는 은 외에도 S&P500 지수 ETF인 VOO와 배당가치주 ETF인 VTV에도 분산투자하고 있으며, 향후 은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을 때 자금을 어디에 둘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은 가격이 평준화된다(even out)'는 표현은 더 이상의 상승 추세가 멈추고 일정 수준에 머무를 가능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적극적인 트레이딩보다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선호했으며, 실현 수익을 어떻게 재배분할지에 대한 전략적 조언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귀금속 투자와 ETF 투자를 병행하는 입장에서 언제 그리고 어떻게 포지션을 다시 분배할지에 대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댓글 (0)
로그인하고 댓글을 작성하세요.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