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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으로 재미 봤는데,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

r/stocks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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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투자로 수익을 낸 투자자가 이후 전략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자산에서 안정적인 자산으로 옮겨가야 할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은 실현 수익과 분산 투자 전략의 균형을 어떻게 잡을지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몇 달 전에 은에 꽤 큰 금액을 투자했는데 결과가 좋았습니다. 사실 투자에 대해 잘 아는 건 아니고 그냥 흐름 타고 간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적당히 즐기긴 했네요.

한 자산에 올인하는 게 불안해서 VOO랑 VTV도 조금씩 같이 사뒀습니다. 둘이 겹치는 부분은 많지 않다고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괜찮은 조합일까요?

이제 고민되는 건, 은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어느 정도 균형 구간에 들어서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겁니다. 업계 용어를 잘 몰라서 그냥 '이제 멈출 때'라고 표현할게요. 리스크 크게 안 지고 장기적으로 차분하게 투자하고 싶은 마음인데, 그렇다고 전부 VOO나 VTV 쪽으로 다 옮기는 게 맞는 건지도 모르겠고요.

다들 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시나요?


🧐 배경 설명 및 요약

이 글은 은 가격 상승기에 일찍 들어가 수익을 낸 개인 투자자가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조언을 구하는 게시물입니다. 글쓴이는 은 외에도 S&P500 지수 ETF인 VOO와 배당가치주 ETF인 VTV에도 분산투자하고 있으며, 향후 은 가격이 더 이상 오르지 않을 때 자금을 어디에 둘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은 가격이 평준화된다(even out)'는 표현은 더 이상의 상승 추세가 멈추고 일정 수준에 머무를 가능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글쓴이는 적극적인 트레이딩보다는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자산 운용을 선호했으며, 실현 수익을 어떻게 재배분할지에 대한 전략적 조언을 바라고 있습니다.

이 포스트는 귀금속 투자와 ETF 투자를 병행하는 입장에서 언제 그리고 어떻게 포지션을 다시 분배할지에 대한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 원문 댓글 (1)

u/Kemilio ▲ 1
잘 모르겠고 스트레스가 크다면 절반은 매도하고, 나머지는 그대로 가져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수익보다 스트레스가 더 클 수 있어요. 수익 난 건 실현해서 인덱스에 재투자하고, 일찍 들어갈 수 있었던 기회에 감사하세요. 운도 좋았고 감도 있었던 거니까, 이제 트레이딩보다 투자에 집중하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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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you have no idea what you’re doing and are stressing out, sell half and let the other half ride.

Trust me, the gains aren’t worth the stress. Take your profits, invest in the indexes and be grateful you had the opportunity and foresight to get in early. You got a leg up, now focus on investing instead of tr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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